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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65] 영남대, 대학 기술이전전담조직(TLO)지원사업 선정

글쓴이
산학연구기획팀
등록일
2011-05-30 10:18:43
조회
6130
대경권 영남대‧경북대‧포스텍 선정
[2011-5-9]
 
 영남대(총장 이효수)가 대학‧연구소 선도 기술이전전담조직(TLO)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9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대학과 기업 간 기술이전 촉진과 활성화를 위해 2단계로 대학 선도 기술이전전담조직(TLO) 30개를 신규 선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영남대는 컨소시엄형(협력형) 대경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밖에도 △가톨릭대·숭실대·이화여대(수도권) △호서대(충청권) △목포대(호남권) △경북대(대경권) △강릉원주대(특별경제권) 등 대학 8곳과 리앤목, 다나 등 특허법인 2곳이 선정됐다.
 
 선도형(독자형)에는 △건국대·경희대·고려대·동국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아주대·연세대·인하대·중앙대·한양대(수도권) △충남대·충북대·한국과학기술원(충청권) △광주과학기술원·전남대·전북대(호남권) △포스텍(대경권) △경상대·부산대(동남권) △강원대(특별경제권) 등 총 22개대가 선정됐다.
 
 선도형 22개대에는 연간 1억5000만∼3억 원 씩 5년간 지원되고, 컨소시엄형 8개대와 2개 특허법인에는 컨소시엄 당 연간 5억5000만 원이 지원된다.
 
 컨소시엄형에 선정된 영남대는 이에 따라 ▲지식재산권 창출 및 관리의 효율성 및 전문성 강화 ▲전문기관 연계, 기술마케팅 활동 강화 ▲기업체 지원 프로그램 강화 활동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년이다.
 
 한편 2006년도부터 시행 중인 ‘대학 TLO 지원사업’(커넥트코리아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기술이전 전담조직의 인건비·기술이전 사업화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1단계 대학 TLO육성 지원사업(2006~2010)은 대학의 지식재산 가치를 늘리고 연구개발 생산성 향상과 기술사업화를 통해 대학의 연구력을 높였으며,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6년 사업 초기 64억 원에 불과하던 18개 대학의 기술료 수입이 2010년 248억 원으로, 5년 만에 288% 증가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낳고 있다.
 
 이에 정부는 2011년도부터 기존 선도 대학 TLO의 경우 기술이전·사업화 인프라 및 경험을 확대·발전시켜 자립화를 유도하는 한편, 후발 대학 TLO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 특히 후발 대학 TLO는 특허법인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축, 대학은 지식재산관리·기술거래 전문기관의 인적자원과 노하우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TLO 지원사업 선정 결과>
 
◦ 대학(총 30개)
권역
선정 수
선도형
컨소시엄형
수도권
15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아주대,
연세대, 인하대, 중앙대, 한양대
가톨릭대, 숭실대,
이화여대
충청권
4
충남대, 충북대, 한국과학기술원
호서대
호남권
4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 전북대
목포대
대경권
3
포항공대
경북대, 영남대
동남권
2
경상대, 부산대
-
특별경제권
2
강원대
강릉원주대
합계
30
22개 대학
8개 대학
* 권역별 가나다순
 
◦ 전문기관(2개) : 특허법인 리앤목, 특허법인 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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