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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26.09
[앵커사업단-REGO레전드] 2026년도 앵커사업단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steel Challenge 21 참가 지원 프로그램 안내
2026년도 앵커사업단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steel Challenge 21 참가 지원 프로그램 영남대학교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단에서 영남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steel Challenge 21 참가 지원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26년 9월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1 개요 □ 사업 개요 ○ 사 업 명: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steel Challenge 21 참가 지원 프로그램 ○ 사업목적: 생산공정 시뮬레이션을 통해 효율적인 철강생산법을 고안하여 전세계 철강인과 경쟁하는 “steel Challenge 21”에 참가하여 AI 기술을 실무와 연결하여 실무감각을 함양한 현장형 인재로 양성하고자 함. ○ 사업구성 및 지원내용 - steel Challenge 21 참가(등록) 지원 - 대회 준비 및 참여 학생 간 운영·협의 회의를 위한 회의비 지원 2 상세내용 □ 개요 ○ 본 교육활동은 국제 철강 생산공정 시뮬레이션 경진대회 steel Challenge 21 참가를 통해 철강 제조공정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실제 공정 의사결정 상황에 적용하고, 글로벌 철강산업의 기술 수준과 경쟁 환경을 체험하기 위함. ○ 참가 학생들은 제강 시뮬레이터를 활용하여 요구 품질을 만족하는 철강을 최소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원료 조건, 공정 변수, 생산성 및 원가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공정운영 방안을 도출하게 됨. 이 과정에서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공정 최적화 기술을 생산 현장 의 문제 해결에 연계함으로써, 공정 효율성 향상과 품질관리 관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함. □ 신청 자격 ○ 영남대학교 재학생 및 경북지역 내 참가 희망자 □ 의무 사항 ○ 활동보고서 제출 ○ 레전드 50+ 기업맞춤형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단 프로그램 참여(권고) □ 제출 서류 ○ 신청 시 제출 서류 - 붙임1. steel Challenge 21 참가 신청서 3 신청 안내 □ 신청 기간 및 방법 ○ 신청 기간 : 공고일 ~ 26.09.30.(수) ○ 신청 방법 -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참여신청서를 제출 담당부서 문의번호 접수처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단 053-810-4598 22600419@yu.ac.kr
[앵커사업단-REGO레전드] 2026년도 앵커사업단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레전드 50+ 기업 수요기반 PBL 프로젝트” 안내
2026년도 앵커사업단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레전드 50+ 기업 수요기반 PBL 프로젝트” 영남대학교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에서 영남대학교 재학생 및 경북지역 내 참가희망자를 대상으로 레전드 50+ 기업 수요기반 PBL 프로젝트 시행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2026년 9월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단 1 개요 □ 사업 개요 ○ 사 업 명: 레전드 50+ 기업 수요기반 Project Based Learning (PBL) ○ 사업목적: 기업에서 겪고 있는 애로기술 해소를 위해 학생들과 지도교수들이 팀을 이루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레전드 50+ 기업을 기술적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이론의 실제 적용을 통해 현장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 ○사업구성 -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사업에서 구축하는 4대 기업공동연구실험실 테마 및 애로기술 수요에 따라 총 3개 프로젝트 진행 예정 ○ 지원내용: 팀당 300만원 지원 2 상세내용 □ 개요 ○ 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기술 및 연구개발 수요를 발굴하여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연계 ○ 참여 학생은 지도교수와 함께 전공지식 및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산업 현장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도출 □ 신청 자격 ○ 지도교수, 참여학생 ○ 지도교수: 영남대학교 소속 전임교원 ○ 참여학생: 영남대학교 학부생 및 대학원생, 경북지역 내 참여 희망자 □ 의무사항 ○ 결과보고서 제출 ○ 레전드 50+ 기업맞춤형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단 프로그램 참여 □ 제출 서류 ○ 신청 시 제출 서류 - 붙임1. 레전드 50+ 기업 수요기반 PBL 프로젝트 신청서 - 붙임2.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 예산 사용가능 항목 ○ 재료비 (세부 규정은 앵커사업단 운영방침에 준함, ※ 자산성 기자재 구매 불가) ○ 회의비 3 신청 안내 □ 신청 기간 및 방법 ○ 신청 기간 : 공고일 ~ 26.9.29.(화) ○ 신청 방법: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참여신청서 및 첨부파일을 제출 담당부서 문의번호 접수처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사업단 053-810-4598 22600419@yu.ac.kr 4 프로젝트 선정 계획 □ 평가 및 선정기준 ○ 평가방법 - 내부위원의 서면평가를 통해 3개 프로젝트 선정 □ 평가관련 유의사항 ○ 신청자격 요건에 미충족되거나, 신청 서류의 내용 허위 기재 또는 누락이 확인된 경우, 평가대상 제외 및 탈락처리 되거나 추후 발견 시 선정을 취소할 수 있음 ○ 접수 마감까지, 신청 자격 관련 증빙서류 미제출 등의 사유로 인한 신청 자격 확인 불가 시 평가대상에서 제외함 ○ 심사표는 어떠한 경우에도 공개하지 않음
222026.09
[앵커사업단-MEGA] 2026학년도 SL 재직자와 함께 하는 현장맞춤형 교육 참가 학생 모집
[지역산업체(SL) 현장맞춤형 교육 신청 안내] SL 재직자와 함께 수강하며 자연스러운 네트워킹을 형성하여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입니다.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모집대상 : [앵커-MEGA] 연합대학 참여학부(과) 4학년 재학생 - 참여학부(과) : 기계공학부, 미래자동차공학과, 로봇공학과, 전자공학과, 전기공학과, 신소재공학부, 화학공학부 ▪ 모집인원 : 차수별 5명 선착순 모집 ▪ 10월 교육일정 : 2026. 10. 01.(목) / 10. 02.(금) / 10. 16.(금) / 10. 23.(금) / 10. 30.(금) 09:00 ~ 18:00 - 1일 교육과정으로, 희망하는 회차 선택하여 수강 가능합니다. ▪ 교육장소 : 영남대학교 기계관 내(차수별 강의실 상이, 선발 후 개별 안내 예정) ▪ 교육내용 - 차량용 조명 광학계 설계 VE 이론 및 실무 아이디어 도출 실습 교육 - 지역산업체인 SL 재직자와 함께 수강 및 조별 실습 진행 ▪ 참여혜택 - 교육비 전액 무료 - 전문 교육기관 명의 수료증 발급 - 중식 제공 ▪ 참여신청 - 구글폼 링크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 - 링크 : https://forms.gle/RizLUrfvKt6hbb4w8
072026.10
[매일신문]의성에 바이오산업 뿌리내린다… 영남대, 인재·기업·정주 잇는 '앵커'
7만평 의성 바이오밸리 중심 세포배양산업 생태계 구축 입주 예정 포함 9개 기업 유치… 전문인력 15명 지역 취업 대학·기업 공동 R&D로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지원 교육→취업→정주 선순환… 경북 바이오산업 성장 기반 마련 지난해 경북 의성에서 '2025 세포배양 배지 심포지엄'이 열렸다. 영남대 제공 백신과 세포치료제부터 배양육까지 미래 바이오산업의 기반이 되는 세포배양 기술이 경북 의성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남대학교가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지역 산업과 연결해 기업을 유치하고 전문인력을 키우면서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나서고 있다. 영남대는 경상북도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을 통해 의성군에 세포배양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 공동 연구개발(R&D), 지역 정주를 연계한 지역성장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세포배양 기술은 백신과 항체, 단백질, 세포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뿐 아니라 배양육 생산에도 활용되는 바이오산업의 핵심 기반 기술이다. 국내에서는 세포와 배지, 용품·장비 등 핵심 요소 상당 부분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관련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이 과제로 꼽힌다. 영남대는 의성군이 약 7만평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세포배양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3년 단지 내 문을 연 경북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에는 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 분원이 입주했으며, 현재 박사급 연구인력 2명이 상주하면서 입주 기업과 공동연구와 기술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과의 협력은 10여년 전부터 시작됐다. 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는 2015년부터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경북도, 의성군 등과 의성을 세포배양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을 이어왔다. 2020년 교육부 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연구 기반을 확대한 데 이어 앵커사업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인재양성, 기업 연계 R&D로 영역을 넓혔다. 기업 유치와 지역 인재 취업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지금까지 입주 예정 기업을 포함해 모두 9개 기업을 유치했으며, 기업 수요를 반영한 전문가 특강과 특수연구, 현장실습 등 실무교육을 통해 전문인력 15명이 지역 기업에 취업했다. 현재 학부생 7명도 세포배양 기술과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을 받고 있다. 기업과 연계한 기술 개발도 추진한다. 세포뱅킹 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세포배양 신기술과 배지 개발, 배지 원료·첨가제 개발, 세포배양장치 성능 검증 등을 기업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기업 제품 성능 테스트와 인공지능(AI) 기반 인비트로 분석 등 기업 수요에 맞춘 R&D도 지원한다.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와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등 국가 사업과의 연계도 추진하고 있다. 향후에는 '워라밸 복합문화센터(기숙사)'를 건립해 지역 기업에서 근무하는 인력의 정착을 지원하고, 의성 바이오밸리 입주 기업과 연계한 전문인력 공급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승철 영남대 지역혁신사업본부장은 "세포배양산업화단지 구축 사업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 기업에 취업해 정착하는 앵커사업의 목적을 대학과 산업 현장에서 구현하는 사업"이라며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과 공동 R&D, 기업 유치를 지속해 경북을 세포배양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09344113422 윤정훈 기자
082026.09
[매일신문]윤정현 영남대 YUnicorn창업지원단장 "학생 창업, '팀 빌딩'이 제일 중요"
"학생 간 아이디어·기술·경영 역량 연결하는 '팀 빌딩' 핵심" "지역 자산 활용 창업, 청년 정주·지역소멸 해법" "실제 창업을 이어가려면 학생들을 연결하는 '팀 빌딩'이 가장 중요합니다." 윤정현 영남대학교 YUnicorn(와이유니콘) 창업지원단장은 최근 늘어나는 대학생 창업을 지속 가능한 기업과 지역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창업 건수를 늘리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창업가를 발굴하고, 서로 다른 역량을 가진 학생들을 연결해 팀을 구성한 뒤 성장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윤 단장은 최근 학생창업 확대 흐름에 대해 "취업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취업 외 진로로 창업을 고민하는 학생이 많아졌다"며 "대학 내 창업교육과 멘토링, 시제품 제작 지원 등 관련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학생들이 창업을 접할 기회도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행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도 학생 창업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윤 단장은 "라이즈 사업을 통해 대학들이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갖추면서 학생들의 창업 접근성이 높아졌다"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점차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가 학생 창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은 것은 '팀 빌딩'이다. 학생들이 아이디어와 창업 의지를 갖고 있더라도 제품 개발부터 경영, 마케팅까지 모든 역할을 혼자 수행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윤 단장은 "프랜차이즈형 소상공인 창업이 아닌 이상 한 사람이 모든 역할을 맡아 사업을 운영하기는 쉽지 않다"며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과 기술을 가진 학생, 판매와 경영 역량이 있는 학생을 연결해 하나의 팀을 만들어주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 실리콘밸리와 유럽에서는 팀 빌딩 자체를 별도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정도로 중요하게 다루지만 국내 대학은 아직 관련 교육과 인식이 부족하다"며 "현재는 학생들이 이미 팀을 꾸려 와야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혼자 찾아오는 학생도 적지 않다. 이들을 적합한 동료와 연결해주는 것이 대학 창업지원 조직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청년 창업정책에 대해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핀셋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윤 단장은 "중앙정부는 창업 분위기를 확산하는 역할을 맡고,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에 남아 사업을 이어갈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며 "현재 학생 창업 지원은 라이즈 등 재정지원사업의 일부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위한 독립적인 정책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가 관련 예산을 지자체에 지원하고, 지자체는 지역 산업과 자산을 활용한 특화형 창업가를 육성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학생 창업이 지역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해법이 될 수 있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지역 특산물과 관광, 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창업하면 원료와 생산기반이 지역에 있어 수도권으로 떠날 이유가 줄어든다"며 "지역에 남고자 하는 청년을 발굴해 교육하고 팀을 만들어 실제 창업가로 성장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 지역 자산을 활용한 창업이 늘어나면 청년 정주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소멸을 늦추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일신문]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2763?sid=102 윤정훈 기자
022026.09
[서울경제TV]영남대 GUA사업단, AI 교육 혁신으로 경북권 대학 동반성장 이끈다
‘2026 GUA 하계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관·학 ‘지역 고등교육 공동 발전 방안’ 모색 대학 간 장벽 없는 교육자원 공유체계 구축…생성형 AI·빅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학습 추진 [사진=영남대]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GUA사업단(*GUA=Gyeongsangbuk-do University Alliance)이 경북권역 대학의 공동 발전과 교육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년 GUA 하계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안동 그랜드호텔 그랑데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상북도 및 경북권역 대학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고등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기술이 혁신하는 대학의 내일: AI 학습 혁명부터 첨단 에듀테크까지’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경상북도 앵커사업 MEGAversity 연합대학 중심의 GUA사업 생태계 확장 및 경북권역 대학의 공동발전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경북도 내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이 모두 참여하는 거대한 연합 생태계를 조망하고, 대학 간 장벽 없는 고등교육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모색되었다. 문상혁 GUA사업단장의 개회사로 막을 올렸으며,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과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 이상수 국장의 축사가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기조강연 및 특강 세션에서는 지역 인재 양성과 AI 기반 캠퍼스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혜안이 공유되었다. 먼저 이동진 경상북도 대학청년과 팀장은 ‘경상북도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앵커사업) 운영 방향’ 기조강연을 통해 지역 사회 성장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 및 앵커사업의 핵심 운영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은 ‘AI 학습혁명을 위한 대학 교육 혁신’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추어 고등교육 현장이 나아가야 할 혁신적인 변화 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구글 코리아의 조혜민 Gemini Adoption Lead는 ‘구글이 제안하는 캠퍼스의 미래: 강의실의 배움에서 연구실의 발견까지’라는 특강을 진행하며, 첨단 에듀테크 기술이 적용된 미래 캠퍼스의 구체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소개하였다. 특히 이날 문상혁 GUA사업단장은 ‘MEGAversity 연합대학: GUA사업 발전 방향 및 주요 성과’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서 “이번 컨퍼런스는 라이즈(RISE) MEGAversity 연합대학 GUA사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대학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대학 간 장벽 없는 고등교육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하여 개별 대학의 교육 자원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권역 내 모든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연대와 자원 효율화 전략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GUA사업의 향후 발전 방향을 강조했다. 한편, 영남대 GUA사업단은 이번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생성형 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교수법을 교육 현장에 도입해 학생들의 초개인화 학습(Adaptive Learning)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교육 성취도를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95518050@sedaily.com [서울경제TV] 기사 원문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9010022 김정희 기자
022026.10
영남대 K-U시티세포배양사업단, 2026 앵커 혁신성과 경진대회 ‘대상’
지‧산‧학‧연 협력으로 경북 의성 ‘세포배양 산업 생태계 구축’ 성과 영남대 K-U시티세포배양사업단이 ‘2026년도 앵커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 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영남대 제공 영남대학교 K-U시티세포배양사업단이 ‘2026년도 앵커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 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세포배양 산업화단지 구축’으로 대상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영남대가 경상북도와 의성군, 지역 대학 및 관련 기업과 협력해 의성의 세포배양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 인재 양성을 연계해 지역 바이오산업의 성장을 견인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영남대는 2015년부터 경상북도, 의성군 및 지역 대학과 함께 의성에 세포배양 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세포배양에 필요한 소재와 배지, 장비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관련 기업이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영남대는 2017년 세포배양연구소를 설립했으며, 2020년에는 교육부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세포배양 분야 연구 역량을 강화했다. 이후 의성 바이오밸리 산업단지 내 경북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에 연구소 분원을 설치해 기업과 현장 중심의 공동연구 및 기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인재 양성 분야에서도 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냈다. 영남대 K-U시티세포배양사업단은 지역 바이오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연계를 지원해 왔다. 특히 세포배양 배지 전문기업인 ㈜티리보스와 배지 연구개발 및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인호 영남대 K-U시티세포배양사업단장은 “영남대가 보유한 세포배양 분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개발과 산업 인프라 조성, 산학협력, 인재 양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질적 성과를 낸 것이 이번 대상 수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면서 “오랜 기간 사업을 함께 추진해 주신 교수님과 연구원, 지자체 및 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의성의 세포배양 산업이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시현 영남대 앵커사업단장은 “영남대 앵커사업단은 사업의 취지에 맞춰 지역과 대학,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역량을 모아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등 앵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원문] 대학저널 http://dhnews.co.kr/news/view/1065575567958406 이선용 기자
영남대, 경북 산업 AI 전환 거점 맡는다…4년간 최대 200억원 지원
경북도·5개 앵커 대학 공동 비전 선포…특화산업 인재 양성·산학협력 추진 지역 맞춤형 AI 융합교육 확대…글로벌·지역 기업과 산업현장 전환 지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경상북도 및 지역 대학들과 손잡고 미래 전략산업을 이끌어갈 공동 비전을 선포하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체계를 가동했다. 영남대는 15일 천마아트센터에서 ‘경북 전략산업 앵커 대학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 전략산업 앵커 대학들이 각 대학의 특화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전략산업 혁신을 선도하고, 대학·산업·지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외출 영남대 총장,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 윤재웅 대구대 총장, 최호성 경운대 부총장, 홍재표 경일대 부총장을 비롯해 권순태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 박대현 경상북도앵커센터 센터장,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윤칠석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원장, 유철균 경북연구원 원장 등 지자체·대학·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참여 대학들은 AI, 미래항공모빌리티, 바이오 등 대학별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을 연계하고,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성과를 경북 전역으로 확산한다는 공동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는 최외출 총장의 환영사와 황명석 행정부지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공동 비전선포, 기조강연, 대학별 사업설명 순으로 이어졌다. 이 가운데 영남대는 ‘AI 분야 앵커 대학’으로서 지역 전략산업의 AI 대전환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영남대는 연 50억 원씩 4년간 최대 2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AI 교육·산학협력·지역 확산을 아우르는 ‘AX 허브 대학’ 구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역 맞춤형 AI+X 인재 양성 △글로벌 기업 연계 AI 대전환 생태계 구축 △AI 가치확산 공유모델 구축을 핵심 축으로 설정했다. 영남대는 교육 전반에 AI를 접목해 현장 맞춤형 AI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글로벌 기업 및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영남대는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AI@YU’를 구축해 교육·연구·행정 전반의 AI 전환을 추진해 온 바 있으며, 이번 앵커 사업을 통해 이를 지역 전체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대학이 기업과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 인재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5개 앵커 대학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지역과 대학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이며 대학의 경쟁력이 곧 지역의 경쟁력”이라며 “이번 비전선포식을 계기로 각 대학의 특화 역량이 지역 산업과 연결되고 경북 전체의 성장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앵커 대학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일보] 기사 원문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4466 김윤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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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경북 앵커사업 핵심과제 'A등급'… 도내 최대 사업비 확보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본격화 공모·정책 18개 과제, 안정 추진 창업·새마을학, 혁신모델 제시 영남대가 경북도 지원으로 추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옛 RISE) 1차연도 평가에서 주요 핵심 과제 모두 최우수 수준인 A등급을 받았다.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도내 최대 규모의 추가 사업비도 확보했다. 22일 영남대에 따르면 대학은 20일 경북앵커센터와 공동으로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앵커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1년간의 사업 추진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앵커사업은 청년이 지역 대학에 진학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도의 핵심 지역 혁신 정책이다.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둔다. 영남대는 1차연도 사업에서 공모과제 11개와 정책연계형 과제 7개 등 모두 18개 과제를 수행했다. 학생·교원 창업과 학생 취업, 지·산·학·연 공동연구, 기업 연계 교육과정 개발 등 33개 성과 지표 가운데 30개 지표에서 목표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는 설명이다. 영남대는 도가 공모한 경북 전략산업 앵커대학에도 인공지능(AI) 중심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은 이를 계기로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뒷받침할 교육·연구 체계를 확대하고, 현장 맞춤형 융합 인재 양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학은 총장 직속 지역혁신사업본부 산하 사업단을 중심으로 중앙 관리 부서와 성과관리센터, 위원회 점검 체계를 운영해 사업 실행력과 책임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지역 대학들과 전국 최초의 기능적 연합대학 체계인 'MEGAversity'를 구축하고 미래자동차혁신부품(IPF) 특화 교육을 운영했다. 대학 간 특성화 역량을 연계한 공동 인재 양성 모델도 마련했다. 창업 분야에서는 'YUnicorn 창업밸리'를 통해 학생 창업 68건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실적을 냈다. 단순한 창업 교육을 넘어 지역에 정착하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한 점도 성과로 꼽힌다. 기업 협업 분야에서는 기업협업센터(ICC)를 중심으로 기술 애로 발굴부터 실증, 후속 연구개발(R&D), 사업 확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경북 경산 지역 중견기업 SL의 로봇 기술 개발도 지원했다. 대학 고유 자산인 '새마을학'을 기반으로 학부와 대학원, 연구소를 연계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대의 새마을연구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국제개발 전문 인재 양성에도 나섰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앵커 사업 1차연도 성과를 토대로 지역 산업 수요와 청년 성장 경로를 정교하게 연결하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실질적 성과를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를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기사 원문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110260003689 전준호 기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앵커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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