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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의과대학, 제90회 의사국가시험 100% 합격률 달성 N
No.228364264위기에 더 강했다, 탄탄한 교육 내실로 의사 국시 응시자 20명 전원 합격
영남대 의과대학 교육 경쟁력의 결실… 의료 인재 양성 요람 입증
교육 정상화 총력, 맞춤형 교육 강화 등 ‘명문 의대’ 저력 과시
[2026-1-22]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제90회 의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20명 전원이 합격하며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올해 의사 국가시험은 전국적으로 응시자 수가 크게 감소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번 시험에는 총 1,078명이 응시해 818명이 합격했으며, 전체 합격자 수 역시 예년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영남대 의과대학은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탄탄하고 내실 있는 의학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남대 의과대학은 어려운 교육 여건 속에서도 학사 운영의 안정성과 교육의 질을 유지하는 데 주력해 왔다. 진료역량 개발 교과목, 집중교육 등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 학생 중심의 학습 지원을 통해 국가시험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점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번 의사 국가시험 100% 합격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최선을 다한 학생들과, 현장에서 묵묵히 교육에 전념한 교수진, 그리고 학사 운영 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아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의학교육을 바탕으로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전문 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 의과대학은 지속적인 교육과정 개선과 임상 교육 내실화를 통해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의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