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앵커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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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대학원 학생 모집 안내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 도모
교육혁신을 통한 미래혁신인재 양성
대학과 지역사회의 평생 학습 기반 구축
아이디어 창업밸리
특화산업 Scale-Up
로컬맞춤형 R&D
지역성장 혁신 LAB
현장실무형 고급인재양성
MEGAversity
특성화대학
지역체감형 일자리 프로젝트
로컬 이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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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RISE센터
영남대학교
082026.09
[앵커사업단-YUnicorn창업지원단] 글로벌 앙트캠프 SLUSH 참여자 모집 ✈️
✈️ 2026 YUnicorn 글로벌 앙트캠프 SLUSH 참여자 모집 ✈️ 안녕하세요. 앵커사업단 YUnicorn창업지원단입니다. 오는 11월 핀란드 헬싱키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스타트업 행사 SLUSH 참가와 현지 창업 유관기관 방문 등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될 수 있도록 2026 YUnicorn 글로벌 앙트캠프 SLUSH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스타트업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창업가 및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기회를 넓히고 싶은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1. 신청 안내 가. 신청기간: ~ 2026. 9. 27.(일) 나. 신청자격: 1) 영남대학교(원) 재학생 2) 경상북도 소재 대학(원) 재학생 ※ 2026학년도 2학기 기준 재학생 2. 프로그램 운영 가. 방문국가: 핀란드(헬싱키) 나. 운영일정: 2026. 11. 16.(월) ~ 11. 21.(토) / 3박 6일 다. 참여인원: 재학생 총 18명 라. 주요내용 1)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SLUSH 2026 참가 2) 현지 창업 유관기관 방문 및 스타트업 생태계 탐방 3) 글로벌 스타트업·창업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4) 글로벌 창업 및 최신 기술·산업 트렌드 탐색 3. 지원방법 가. 영남대학교 대학(원) 재학생 1) YuTopia를 통한 온라인 접수 2) 접수처 링크(링크 클릭): https://yutopia.yu.ac.kr/ko/module/eco/program/view/20995 나. 경상북도 소재 대학(원) 재학생 1)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2) 제출처: yunicorn@yu.ac.kr 4. 기타 가. 본 프로그램은 학기 중 진행되며, 영남대학교 학생의 경우 공인출석계 발급이 가능합니다. ※ 공인출석 인정 여부는 교과목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참가 전 반드시 수강 중인 과목의 담당 교수님께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나. 선발된 학생은 참가보증금 ₩2,200,000원을 납부하여야 함(납부 방법 추후 안내) ※ 납부된 참가보증금은 프로그램 비용(항공권 발권, 숙박비 등)이 결제된 후 개인 사정으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 포기시 발생할 수 있는 취소수수료 비용을 충당을 위해 사용되며, 활동 완료한 학생에게는 전액 환불함. 다. 10월 ~ 11월 중 사전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참석할 수 있도록 개인 일정 조율 요청 라. 2025 YUnicorn 글로벌 앙트캠프 SLUSH에 참여한 수혜자는 신청 불가 마. 상세 내용은 공고문 필수 확인 5. 문의처 영남대학교 앵커사업단 YUnicorn창업지원단 담당자 ☎ 053-810-4358, yunicorn@yu.ac.kr
022026.09
[앵커사업단-대학주도AX] 2차년도 신규 교재 개발 지원 공고
I 사업개요 추진 목적 ◦ 대학 주도의 AI 전문 인재 양성(AI 특화 인재 양성: 석·박사 및 현장 전문인력 중심의 교육 체계 운영) ◦ AI+제조, AI+로봇, AI+의료, AI+창업/인문사회 등 분야별 AI R&D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및 확산 교과목 교재 개발 주제 ◦ (내용) 다음 분야에 관련된 교과목 교재 개발이 가능한 연구자 공모 - AI+X에 공통으로 필요한 대형멀티모달모델(LMM) 코어 모듈 발굴 및 표준화 연구 및 교육용: 고급선형대수, 랜덤신호처리, 인공지능, 인공지능특론, 고급딥러닝 외 - AI+X(제조/로봇/의료)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어댑터를 제작/지원하는 연구 및 교육용: 지능형의공학시스템, 마이크로나노공학특론, 반도체공학특론 외 - AI+X(창업/신산업/인문사회) 분야로 확산할 수 있는 연구 및 교육용 교재 사업기간 : 2026. 9. 1.(화) ~ 2026. 11. 30.(월) (3개월 이내) 지원규모 : 40,000천원(16건 내, 건당 원고료 최대 2,500천원) 수행방법 : 과제 공모 추진일정 일정 추진내용 ‘26. 9. 1. ▪교과목 교재개발 연구과제 공고 ‘26. 9. 1.~11. ▪교과목 교재개발 연구과제 신청 및 접수 ‘26. 9. 14.~18. ▪교과목 교재개발 연구과제 선정평가 및 통보 ‘26. 9. 21.~ ▪교과목 교재개발 협약 및 개시 ‘26. 11. 13. ▪교과목 교재개발 결과물 제출 ‘26. 11. 16.~24. ▪교과목 교재개발 결과물 평가 ‘26. 11. 25.~27. ▪교과목 교재개발 결과물 수정 및 검수 ‘26. 11. 30. ▪교과목 교재개발 완료 ※추진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II 공모신청 요건 신청자격 ◦ 해당 분야의 연구경험과 연구수행 능력을 갖추고 해당과제를 주관하여 연구기간 동안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자 ◦ 관련 분야 박사학위 이상 소지자 ◦ 대학(교) 조교수 이상의 교원 ◦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선임급 이상의 연구원 ◦ 기타 해당과제의 수행을 위한 역량을 갖춘 사람으로 이와 유사한 사업의 경험이 풍부한 자 ◦ 공고 마감일 현재 관련 규정에 따라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제한을 받고 있지 않은 자 Ⅲ 과제 신청(접수) 및 교과목 교재 개발 계획서 제출 제출기한 : 2026. 9. 1.(화) ~ 9. 11.(금) (공고일부터 11일간) 제출서류 : 교재개발 지원 신청서 및 계획서[붙임 1, 2, 3], (개인정보 제공 및 이용 동의서, 자격증명서 포함) 신청(접수) 및 제출방법 ◦ 한글 또는 PDF 파일로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psh21c@yu.ac.kr) Ⅳ 선정심사 및 통보 선정심사 방법 ◦ 선정심사 위원회: 내·외부 전문가 포함 5인 내외로 구성 ◦ 선정평가 기준 : 교재개발 목적, 앵커사업 목표와의 부합성, 기대효과 및 활용방안 등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선정 선정심사 결과 통보 ◦ 선정심사 결과는 개별통보 Ⅴ 최종 결과물 심사 및 유의사항 최종 결과물 심사 방법 ◦ 제출기한 : 2026. 11. 13.(금) ◦ 제출자료 : 교재개발비(원고료) 지원 신청서 및 결과보고서(붙임4), 교재개발비(원고료) 지급 청구서(붙임5) 및 교재개발 결과물(파일 1개) ◦ 최종심사 위원회 : 내·외부 전문가 5인 내외로 구성 ◦ 심사평가 기준 : 개발 결과물 구성·내용·실용 가능성 등에 대해 종합평가 최종결과물 유의 사항 가. 사업수행에 따라 발생한 유·무형의 결과물(교재개발에 따른 저작권 등)은 관계 법령 및 협약에 따라 대학(사업단)이 소유함을 원칙으로 하며, 해당 결과물에‘본 과제(결과물)는 2026년도 교육부 및 경상북도의 재원으로 경북앵커센터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의 결과입니다.’라는 사사 문구 명시하여야 함 ※ 사사 표기는 수정될 수 있음 나. 용지여백, 글자크기 및 줄간격은 다음과 같으며, 참고문헌 및 기타 교재 작성방법에 대한 세부사항은 붙임6 참고하여 작성 ※ 붙임6은 해당 교재개발 선정자에 한해 제공됨 구분 내용 용지여백 · 규격 210mm x 297mm · 좌우여백 30mm, 상하여백 25mm · 머리말 15mm, 꼬리말 15mm 글자 크기 및 줄간격 · 글자크기: 13pt(휴먼명조) · 줄간격: 160% 다. 신청(접수) 및 제출 서류(교재개발 계획서 등)는 일체 반환되지 않음 라. 기타 사항은 경북앵커사업 규정 및 관련 규정에 따름 Ⅵ 원고료 지급 및 기타 문의 원고료 지급 및 기준 ◦ 교재개발비는 개발 완료 후, 제출된 최종 결과물에 대한 평가 위원회의 종합 평가 결과‘적합’이상 판정 시 지급되며, ‘미흡’판정 또는 최종결과물 미제출 시 해당 과제에 대한 교재 개발비는 지급 불가함 ◦원고료 지급기준은 다음과 같음 구분 지급기준 지급액 비고 교재개발 원고료 A4 용지 1매 기준 20,000원 이하 최대 125페이지 PPT 본문 1매 10,000원 이하 2매를 A4 1매로 산정 최대 250페이지 ※ 페이지 인정 : 직접 집필한 본문 내용 ※ 페이지 불인정 : 표지 및 목차, 인용·참고 자료·참고문헌·서지 목록 ※ 1페이지 내 그림 및 인용 자료가 절반 이상인 경우, 0.5페이지로 책정 ※ 기존 교재에 대한 원고료 지급 불가 ※ 원고료는 최대 125페이지(A4 1매 기준)까지 지급되며, 초과분에 대한 원고료는 지급되지 않음 기타 문의 ◦ 영남대학교 앵커사업단 기업협업센터 박성희 연구원 (전화 : 053-810-4591, 이메일 : psh21c@yu.ac.kr)
[앵커사업단-REGO레전드] 2026 신소재 기업 탐방 & 미래 모빌리티 포럼
아래와 같이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에서 2026 신소재 기업 탐방 및 미래 모빌리티 포럼 참여 프로그램에 지원합니다.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26.09.15.(화) 09:00 ~ 2026.09.16.(수) 13:00 대상: 경북 지역 내 재학/휴학/졸업생 미취업자 모두 [일정] 1일차: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 탐방, 2026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 참여 2일차: 경상북도 신소재 기업 탐방 신청 폼 https://forms.gle/JAM1qTNcf1wJ1L8h8 * 공인출석 가능 (영남대학교 재학생) * 숙식 제공 영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레전드 50+ 기업맞춤 지능형 첨단소재 인력양성사업 문의 053) 810-4598
[매일신문]윤정현 영남대 YUnicorn창업지원단장 "학생 창업, '팀 빌딩'이 제일 중요"
"학생 간 아이디어·기술·경영 역량 연결하는 '팀 빌딩' 핵심" "지역 자산 활용 창업, 청년 정주·지역소멸 해법" "실제 창업을 이어가려면 학생들을 연결하는 '팀 빌딩'이 가장 중요합니다." 윤정현 영남대학교 YUnicorn(와이유니콘) 창업지원단장은 최근 늘어나는 대학생 창업을 지속 가능한 기업과 지역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창업 건수를 늘리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창업가를 발굴하고, 서로 다른 역량을 가진 학생들을 연결해 팀을 구성한 뒤 성장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윤 단장은 최근 학생창업 확대 흐름에 대해 "취업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취업 외 진로로 창업을 고민하는 학생이 많아졌다"며 "대학 내 창업교육과 멘토링, 시제품 제작 지원 등 관련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학생들이 창업을 접할 기회도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행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도 학생 창업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윤 단장은 "라이즈 사업을 통해 대학들이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갖추면서 학생들의 창업 접근성이 높아졌다"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점차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가 학생 창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은 것은 '팀 빌딩'이다. 학생들이 아이디어와 창업 의지를 갖고 있더라도 제품 개발부터 경영, 마케팅까지 모든 역할을 혼자 수행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윤 단장은 "프랜차이즈형 소상공인 창업이 아닌 이상 한 사람이 모든 역할을 맡아 사업을 운영하기는 쉽지 않다"며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과 기술을 가진 학생, 판매와 경영 역량이 있는 학생을 연결해 하나의 팀을 만들어주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 실리콘밸리와 유럽에서는 팀 빌딩 자체를 별도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정도로 중요하게 다루지만 국내 대학은 아직 관련 교육과 인식이 부족하다"며 "현재는 학생들이 이미 팀을 꾸려 와야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혼자 찾아오는 학생도 적지 않다. 이들을 적합한 동료와 연결해주는 것이 대학 창업지원 조직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청년 창업정책에 대해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핀셋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윤 단장은 "중앙정부는 창업 분위기를 확산하는 역할을 맡고,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에 남아 사업을 이어갈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며 "현재 학생 창업 지원은 라이즈 등 재정지원사업의 일부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위한 독립적인 정책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가 관련 예산을 지자체에 지원하고, 지자체는 지역 산업과 자산을 활용한 특화형 창업가를 육성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학생 창업이 지역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해법이 될 수 있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지역 특산물과 관광, 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창업하면 원료와 생산기반이 지역에 있어 수도권으로 떠날 이유가 줄어든다"며 "지역에 남고자 하는 청년을 발굴해 교육하고 팀을 만들어 실제 창업가로 성장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 지역 자산을 활용한 창업이 늘어나면 청년 정주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소멸을 늦추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일신문]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2763?sid=102 윤정훈 기자
[서울경제TV]영남대 GUA사업단, AI 교육 혁신으로 경북권 대학 동반성장 이끈다
‘2026 GUA 하계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관·학 ‘지역 고등교육 공동 발전 방안’ 모색 대학 간 장벽 없는 교육자원 공유체계 구축…생성형 AI·빅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학습 추진 [사진=영남대]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GUA사업단(*GUA=Gyeongsangbuk-do University Alliance)이 경북권역 대학의 공동 발전과 교육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년 GUA 하계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안동 그랜드호텔 그랑데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상북도 및 경북권역 대학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고등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기술이 혁신하는 대학의 내일: AI 학습 혁명부터 첨단 에듀테크까지’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경상북도 앵커사업 MEGAversity 연합대학 중심의 GUA사업 생태계 확장 및 경북권역 대학의 공동발전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경북도 내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이 모두 참여하는 거대한 연합 생태계를 조망하고, 대학 간 장벽 없는 고등교육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모색되었다. 문상혁 GUA사업단장의 개회사로 막을 올렸으며,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과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 이상수 국장의 축사가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기조강연 및 특강 세션에서는 지역 인재 양성과 AI 기반 캠퍼스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혜안이 공유되었다. 먼저 이동진 경상북도 대학청년과 팀장은 ‘경상북도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앵커사업) 운영 방향’ 기조강연을 통해 지역 사회 성장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 및 앵커사업의 핵심 운영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은 ‘AI 학습혁명을 위한 대학 교육 혁신’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추어 고등교육 현장이 나아가야 할 혁신적인 변화 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구글 코리아의 조혜민 Gemini Adoption Lead는 ‘구글이 제안하는 캠퍼스의 미래: 강의실의 배움에서 연구실의 발견까지’라는 특강을 진행하며, 첨단 에듀테크 기술이 적용된 미래 캠퍼스의 구체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소개하였다. 특히 이날 문상혁 GUA사업단장은 ‘MEGAversity 연합대학: GUA사업 발전 방향 및 주요 성과’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서 “이번 컨퍼런스는 라이즈(RISE) MEGAversity 연합대학 GUA사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대학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대학 간 장벽 없는 고등교육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하여 개별 대학의 교육 자원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권역 내 모든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연대와 자원 효율화 전략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GUA사업의 향후 발전 방향을 강조했다. 한편, 영남대 GUA사업단은 이번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생성형 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교수법을 교육 현장에 도입해 학생들의 초개인화 학습(Adaptive Learning)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교육 성취도를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95518050@sedaily.com [서울경제TV] 기사 원문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9010022 김정희 기자
042026.08
[경북일보]영남대, 경북 앵커사업 성과 빛났…지·산·학·연 협력모델 안착
성과지표 33개 중 30개 초과 달성…AI 중심대학으로 지역혁신 선도 청년 정주형 인재양성·창업·산학협력 강화…지역 성장 거점 역할 확대 영남대학교가 경상북도의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구 RISE)’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대학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연 협력 모델을 안착시키고 있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경북앵커센터와 공동으로 20일 호텔인터불고에서 1차년도 앵커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추진 실적 공유와 함께 2차년도 사업의 고도화 및 성과 확산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앵커사업은 청년이 지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지역 기업에 취업해 정주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지자체, 대학, 산업체, 연구기관이 협력하는 지역혁신 프로젝트다. 영남대는 교육, 창업, 산학협력, 글로벌 협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을 이끌어왔다. 영남대는 1차년도 사업에서 공모과제 11개와 정책연계형 과제 7개 등 총 18개 과제를 수행했다. 학생·교원 창업, 학생 취업, 지·산·학·연 공동연구, 기업 연계 교육과정 개발 등 총 33개 성과지표 가운데 30개 지표에서 100% 이상을 달성했다. 그 결과 주요 핵심과제 평가에서 최우수 수준인 ‘A등급’을 석권하며 도내 최대 규모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 특히 영남대는 올해 경북도가 공모한 ‘경북 전략산업 앵커대학’에서 AI 중심대학으로 선정돼 ‘지역 AI 대전환을 이끄는 선도대학’ 비전을 선포했다. 글로벌 기업 연계 AI 생태계 구축과 현장 맞춤형 융합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주도한다는 구상이다. 추진 체계 측면에서는 총장 직속 지역혁신사업본부 산하 RISE사업단과 중앙관리부서, 성과관리센터, 위원회 기반 점검 시스템을 구축해 거버넌스의 실효성을 높였다. 기존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 사업(RIS)의 경험과 전문성을 안정적으로 연계해 지자체 주도 체계 전환에 효과적으로 대응했다. 주요 우수 사례로는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MEGAversity 연합대학’ 구축이 꼽힌다. 영남대는 지역 대학들과 함께 전국 최초로 기능적 연합대학 체계를 조성하고, 미래자동차혁신부품(IPF) 분야를 담당해 현대NGV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랩을 운영 중이다. 창업 분야에서는 ‘YUnicorn 창업밸리’를 통해 정주형 창업 생태계를 설계했다. 그 결과 학생 창업 68건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대학 1위(3년 평균 기준), 전국 6위의 성과를 거뒀다. 기업협업 분야에서는 기업협업센터(ICC)를 통해 경산 소재 중견기업 SL의 생산 부문 로봇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단계형 성장 사다리 역할을 수행했다. 글로벌 협력 부문에서는 대학 고유 자산인 ‘새마을학’을 바탕으로 국제개발새마을학과, 경제금융학부, 산림자원학과, 원예생명과학과, 환경공학과, 도시공학과가 연계한 다학제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대학교 내 새마을연구소 개소를 지원하고 현지 컨설팅을 제공하기도 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앵커사업을 통해 대학이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청년의 미래와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연결하는 혁신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며 “1차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 수요와 청년의 성장 경로를 정교하게 연결해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북일보] 기사 원문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870 김윤섭 기자
영남대 경북 앵커사업 핵심과제 'A등급'… 도내 최대 사업비 확보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본격화 공모·정책 18개 과제, 안정 추진 창업·새마을학, 혁신모델 제시 영남대가 경북도 지원으로 추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옛 RISE) 1차연도 평가에서 주요 핵심 과제 모두 최우수 수준인 A등급을 받았다.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도내 최대 규모의 추가 사업비도 확보했다. 22일 영남대에 따르면 대학은 20일 경북앵커센터와 공동으로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앵커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1년간의 사업 추진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앵커사업은 청년이 지역 대학에 진학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도의 핵심 지역 혁신 정책이다.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둔다. 영남대는 1차연도 사업에서 공모과제 11개와 정책연계형 과제 7개 등 모두 18개 과제를 수행했다. 학생·교원 창업과 학생 취업, 지·산·학·연 공동연구, 기업 연계 교육과정 개발 등 33개 성과 지표 가운데 30개 지표에서 목표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는 설명이다. 영남대는 도가 공모한 경북 전략산업 앵커대학에도 인공지능(AI) 중심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은 이를 계기로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뒷받침할 교육·연구 체계를 확대하고, 현장 맞춤형 융합 인재 양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학은 총장 직속 지역혁신사업본부 산하 사업단을 중심으로 중앙 관리 부서와 성과관리센터, 위원회 점검 체계를 운영해 사업 실행력과 책임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지역 대학들과 전국 최초의 기능적 연합대학 체계인 'MEGAversity'를 구축하고 미래자동차혁신부품(IPF) 특화 교육을 운영했다. 대학 간 특성화 역량을 연계한 공동 인재 양성 모델도 마련했다. 창업 분야에서는 'YUnicorn 창업밸리'를 통해 학생 창업 68건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실적을 냈다. 단순한 창업 교육을 넘어 지역에 정착하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한 점도 성과로 꼽힌다. 기업 협업 분야에서는 기업협업센터(ICC)를 중심으로 기술 애로 발굴부터 실증, 후속 연구개발(R&D), 사업 확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경북 경산 지역 중견기업 SL의 로봇 기술 개발도 지원했다. 대학 고유 자산인 '새마을학'을 기반으로 학부와 대학원, 연구소를 연계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대의 새마을연구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국제개발 전문 인재 양성에도 나섰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앵커 사업 1차연도 성과를 토대로 지역 산업 수요와 청년 성장 경로를 정교하게 연결하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실질적 성과를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를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기사 원문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110260003689 전준호 기자
112026.06
영남대, ‘재정지원 전국 사립대 1위’
대학재정알리미 2025년 통계서 ‘전국 사립대학 1위’ 연세대·한양대·고려대 앞서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사립 일반대학 국고보조금 수혜 현황에서 전국 1위(2025년 조사 기준)에 올랐다. 최근 대학재정알리미가 공개한 2025년 기준 대학 재정지원 통계에 따르면, 영남대는 교육부를 비롯한 정부 국고, 지방자치단체 지원, 타 기관 지원 등을 합쳐 총 1074억 원 규모의 외부 재정지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남대에 이어 연세대, 한양대, 고려대가 각각 2위부터 4위로 뒤를 이었다. 대학재정알리미는 고등교육 재정지원사업 정보와 대학의 재정회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고등교육 재정정보 종합공시시스템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총괄하고 있다. 영남대는 2021년 582억 원으로 전국 사립 대학 가운데 8번째로 많은 재정 지원금을 받은 이후, 2022년 5위, 2024년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074억 원으로 1위로 올라섰다. 특히 이번 1위 성과는 대학 재정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학령인구 감소, 장기간에 걸친 등록금 동결, 수도권 집중 심화 등으로 대학 재정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고와 지자체 등 외부 재정지원의 규모는 곧 대학의 교육 혁신 역량과 연구 경쟁력, 나아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영남대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비롯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문인재양성 프로그램(이공계 석사학위과정) 연수기관 공모’,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핵심 사업인 ‘경북형 글로컬대학 지원사업’ 등에 잇달아 선정됐다. 이처럼 대규모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확보한 재원은 대학의 교육·연구 혁신에 실질적으로 투입되고 있다.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 개편, AI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 산학협력 확대, 글로벌 역량 강화, 학생 지원 확대 등으로 이어지면서 대학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혁신은 입시 현장에서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영남대는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 특히, 2026학년도 입시에서는 67개 수시모집 단위 중 54개 모집단위에서 성적이 상승(80.6%)했으며, 63개 정시모집 단위 중 60개 모집단위의 성적이 폭넓게 상승(95.2%)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규모 외부 재정지원이 단순한 수치적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의 질 향상과 학생 역량 강화, 나아가 대학 선호도 제고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외부 재정지원 수혜는 대학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토대”라며 “영남대가 확보한 국고와 지자체 지원금은 학생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연구 혁신, 미래 인재 양성에 소중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82904h 오경묵 기자
"지역대학 가면 지역에 취업한다"… 경북 앵커사업 1년 성과 눈길
청년 3천602명 지역 정착, 기술이전 수익 28억원 기록 기술이전 297건·특허출원 336건… 산학협력 기반 지역 성장 견인 지역 출신 청년들이 지역 대학에서 교육을 받아 지역 기업에 취업·정착을 목표로 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사업이 서서히 성과를 내고 있다. 경상북도는 앵커 체계 1차연도 사업 추진 결과, 지역 청년의 취업·정주자 수가 3천602명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앵커 사업은 도가 지역 대학을 지원해 지역 내 취업·정주, 산학 기술이전, 현장실무형 대학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선도 등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해당 사업을 추진한 뒤, 지역 28개 대학에 대해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업 주요 성과를 평가했다. 앵커 사업은 지역 인재가 지역 기업 취업과 지역에 머무는 선순환 구조 구축 외에도 기술 개발·연구 실적 등도 냈다. 지난해 지역 대학은 앵커 사업을 통해 기술이전 297건을 달성, 기술이전 수익 28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특허출원 336건, 국내 학술지 및 국제 인용색인(KCI-SCI급)논문 241건 게재 등의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 대학별로는 현장 실무형 대학교육이나 디지털 전환 선도, 지·산·학·연 거버넌스 및 협력 생태계 구축 등의 성과도 냈다. 영남대는 H200급 인공지능(AI) 서버를 기반으로 기업과 교원을 연결하는 챗봇 시스템을 개발해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으며, 참여 학생 2명이 지역 내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국립 금오공과대는 구미 방위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경북 국방혁신단을 조직해, 반도체·방산 분야 150개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냈다. 1년 간 앵커 체계 내에서 지역 대학생 약 4만2천500여명이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전략산업 공동장비 120종 구축, 기업연계 교육과정 운영, 200여건의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도 이뤘다. 박대현 도 앵커 센터장은 "1차 연도 성과는 앵커 체계가 단순한 대학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산업과 교육, 정주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연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대학이 지역발전과 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성과 창출 중심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청년이 지역대학에 진학하면 취업·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산시키겠다"고 했다. [매일신문] 기사 원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814231909620 양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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