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과

학생회

학회소개(에버그린)

안녕하십니까?
2025년도 에버그린(Evergreen) 학회 대표를 맡게 된 24학번 김서연입니다.

‘에버그린’은 말 그대로 ‘늘 푸르다’는 뜻처럼, 꾸준히 영어 실력을 키워가고 싶은 학우들이 모여 함께 공부하고 성장해나가는 학회입니다.
올해 에버그린의 모토는 “꾸준함 속의 성장”입니다. 영어라는 과목이 단기간에 끝나는 공부가 아닌 만큼, 서로가 서로의 동기부여가 되어주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올해는 정기적인 영어 스터디와 회화 모임뿐만 아니라, 원서 읽기 소모임, 영어 발표 워크숍, 외국인 친구들과의 언어 교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입니다. 영어 공부에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함께 소소하게 즐기며 공부할 수 있는 학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에버그린’이라는 이름처럼, 저희 학회가 여러분의 대학생활 속에서 언제나 푸르게 기억될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