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더보기
-
「경상북도 인권작품 공모전」안내
2026.08.25 -
성평등가족부 장관 직속「청년자문단」모집
2026.07.20 -
「교제폭력·스토킹 레드플래그 10」
2026.07.15 -
[Y마일리지] ⭐인권토크쇼 - 김앤장 박민철 변호사의 법잘알 특강⭐
2026.05.11 -
관계성 범죄(교제폭력 및 스토킹) 관련 비대면 상담 플랫폼 운영
2026.03.18
-
- 인권 관련 기사
더보기
-
경찰 신고 들어오는 모든 스토킹, 무조건 정식 수사한다
2026.05.27 -
음주 이중잣대…성폭력 피해자는 ‘의심’받는데 가해자는 ‘이해’받는다
2026.01.26 -
[기고] 하급자의 폭언은 직장 내 괴롭힘인가
2026.01.12 -
여성 5명중 1명 연인·배우자 등 친밀한 관계 폭력 경험
2025.12.01 -
스토킹·교제폭력, 이제 첫 신고부터 구속영장·전자발찌 직행 경찰, 관계성 범죄 초동 조치 대폭 강화하기로
2025.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