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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선한 영향력… 엄마팬클럽 6년째 영남대 장학금 후원
N
이찬원 엄마팬클럽 1년 만에 다시 영남대에 1천만 원 전달 ‘이찬원 장학기금’ 누적 8천 5백여만 원 2025학년도 이찬원장학생 14명 선발해 장학증서 수여식도 함께 열어 [2025-12-11] <‘이찬원 엄마팬클럽’이 이찬원의 모교인 영남대학교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가수 이찬원의 모교인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이찬원 엄마팬클럽’이 올해도 장학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소식을 전했다. 지난 5일 오전,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원 7명은 영남대학교 본관을 방문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020년 장학기부를 시작한 이후 6년째 이어지는 기탁으로, 이번 기부로 ‘이찬원 장학기금’ 누적 금액은 8천5백여만 원을 넘어섰다.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장은 “이찬원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작은 나눔이 지속적인 기부로 이어지고 있다”며 “처음에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이 뜻깊은 선물을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일이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왔다. 이찬원의 성장을 함께 지켜봐 주신 영남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용기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남대는 기탁금을 ‘이찬원 장학기금’으로 적립해 2022년 이찬원장학금 1기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매년 장학생을 선발·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학년도 이찬원장학금 장학생 1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엄마팬클럽 회원들은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천마인 이찬원 씨와 팬클럽이 보여주는 선한 영향력은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는 아름다운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어 “영남대도 이러한 뜻을 전해받아 학생들이 더 품격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처
2025. 12. 11
8
이영순 영남대 명예교수, 발전기금 또 2천만 원 기탁
N
원로 교수 ‘끊임없이 대학 응원’…기탁 발전기금 1억 5천만 원 넘어 퇴임 20년 지나도 변함없는 모교 사랑 “배운 만큼 돌려드리고 싶었다”…명예교수의 품격 있는 헌신 [2025-12-8] <지난 5월, 제자들과 함께 ‘이영순 명예교수와 함께하는 더 오랜 향기로 남아’ 음악회를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무대 가운데 꽃다발을 들고있는 이영순 교수)> 퇴임 후에도 모교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온 원로 교수의 꾸준한 기부가 주목받고 있다. 1977년 영남대학교 음악대학에 부임해 30년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한 이영순 명예교수는 지난 11월 28일 발전기금 2천만 원을 학교에 전달했다. 이 교수는 재직 시절부터 퇴임 이후까지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대학에 기탁한 총액은 1억5천여만 원에 달한다. 대학을 떠난 지 2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변함없는 애정을 실천해온 그의 기부는 구성원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이영순 명예교수는 “대학을 떠난 지 오래됐지만, 명예교수로서 여전히 대학 발전을 위해 할 일이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평생 영남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기에 지금은 돌려드릴 때라고 생각한다”며, “저뿐 아니라 퇴직하신 모든 교수님들도 같은 마음일 것이다. 대학이 지금보다 더 도약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했다. 최외출 총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대학을 응원해주시는 이 교수님과 같은 분이 계셔서 총장으로서 든든함을 느낀다”며, “대학의 미래는 결코 혼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이영순 교수님처럼 곳곳에서 대학을 지지해주시는 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면서 “이 교수님이 기탁해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으로 인류사회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이영순 교수님의 건강을 기원드린다”고 했다.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네소타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이영순 명예교수는 영남대 재직 동안 음악대학장을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또한 국제성악교육자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Teachers of Singing) 한국지부를 설립하고 초대회장을 맡아 국내 성악 교육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지난 2021년에는 발전기부자 최고 예우 프로그램인 ‘천마아너스’에 선정되었으며, 2025년 5월에는 제자들과 함께 ‘이영순 명예교수와 함께하는 더 오랜 향기로 남아’ 음악회를 천마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대외협력처
2025. 12. 11
8
㈜노바엠헬스케어 권준범 대표, 영남대에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
N
모교 사랑 담은 뜻깊은 기부…약학부 99학번 동문 기업인의 따뜻한 나눔 기업부설연구소·GMP 인증 기반 제약·헬스케어 기업 성장 주도 “모교에서 받은 배움을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마음 전해 [2025-12-5] <왼쪽부터 권준범 대표, 최외출 영남대 총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3일 본관 총장접견실에서 ㈜노바엠헬스케어 권준범 대표이사의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총 2천만 원으로, 대학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권준범 대표를 비롯해 서은정 경영기획팀 부장, 김금경 개발팀 주임 등 노바엠헬스케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남대 약학부에 재학 중인 권 대표의 아들 권민재 학생도 함께해 기탁식의 의미를 더했다. 학교 측에서는 최외출 총장과 윤정현 대외협력처장 등 대외협력처 관계자가 참석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바엠헬스케어는 ‘인간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제약·헬스케어 분야에 꾸준히 성장해 온 기업이다. 2019년 설립 이후 의약품 GMP 공장 신축,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의약품 제조업 허가 승인과 GMP 인증을 통해 핵심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짧은 연혁에도 전문성과 품질 역량을 기반으로 제약 산업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권준범 대표는 영남대학교 약학부 99학번으로 입학해 석사와 박사과정까지 모두 영남대학교에서 이수한 동문이다. 동아제약, 아남제약, 마더스제약, 메가젠임플란트 등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노바엠헬스케어를 이끌며 동시에 대구가톨릭대학교 제약공학과 외래교수로 활동하는 등 제약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권준범 대표는 “출발이 늦어지거나 출발선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학생들, 그리고 훗날 자신이 받은 도움을 사회에 따뜻하게 돌려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학생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저희 역시 지역사회에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총장은 “소중한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권준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대학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 물을 마실 때는 그 물의 근원을 생각하라는 ‘음수사원(飮水思源)’의 의미를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며, 권 대표님의 모교를 사랑하고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마음을 후배들에게 잘 전달하고 한국을 보다 품격있는 국가로, 그리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대외협력처
2025. 12. 11
9
영남대 환경공학과, 개설 40주년 맞아 기념행사 열려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환경공학과 40년의 발자취 동문·교수·학생 한자리에 모여 학과 발전 기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미래 인재 양성에 힘 보태 [2025-11-7]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환경공학과가 개설 40주년을 맞아 지난 5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0년간 환경공학과의 학문적 성취와 인재 양성 성과를 돌아보고, 환경공학 교육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공학과 동문과 교수진, 재학생, 산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과의 발전 과정과 주요 성과를 되새기며, 환경공학과와 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구성원들의 노고를 함께 기렸다. 특히 산업현장에서 활약 중인 동문과 재학생 간의 교류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정진영 영남대 에코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환경공학과 교수)의 개회사에 이어 이순화 명예교수가 축사를 전하며 환경공학과의 성장과 도약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 중에는 학과 발전을 위한 따뜻한 기부도 이어졌다. 이순화 명예교수를 비롯해 정진영, 전관수, 백상수, 최대희, 박지은 교수 등 환경공학과 교수진과 허태, 김봉준, 이중헌, 이종탁 동문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총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영남대학교 발전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교수님들과 선배들의 나눔이 후배들에게 큰 울림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 후에는 학과의 연혁과 현황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만찬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학과의 전통과 철학을 이어가며 환경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의 중심 학과로 발전해 나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이기동 영남대 교육혁신부총장은 “오늘의 자리는 환경공학과가 걸어온 40년의 발자취를 함께 축하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이다”면서 “앞으로도 영남대학교는 학문과 산업을 잇는 교육과 연구를 강화하여 지역과 국가의 환경 기술과 산업 발전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처
2025. 11. 07
26
영남대 약학대학, 개설 70주년 기념 행사 성료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한 ‘영약인, 미래를 만나다’ 뜻깊은 1억 2천만 원 발전기금 기탁 70년 전통의 자부심,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 다짐 [2025-11-5]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약학대학이 개설 7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미래 발전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영약인, 미래를 만나다’와 ‘영약인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라는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지난 10월 31일과 11월 2일에 약학관 일원에서 진행됐다. 첫날 열린 동문 초청 진로 멘토링 행사인 ‘영약인, 미래를 만나다’에서는 각계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이 모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진로와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약·바이오·공공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이 참여해, ‘연구실의 혁신가’,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실현가’, ‘인류 건강을 지키는 수호자’, ‘경계를 넘나드는 개척자’ 등을 주제로 릴레이 멘토링을 펼쳤다. 재학생들은 분야별 교수 및 선배들과의 심층 멘토링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실질적인 진로 방향을 모색했다. 이틀 뒤 열린 약학대학 개설 70주년 기념행사 및 재학생·동문 합동 문화공연 ‘영약인이 함께하는 문화행사’에서는 영남대 약학대학의 역사를 돌아보고, 약학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조용일 약학대학 총동창회장, 전혜숙 특임석좌교수, 나영화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 등 내빈과 동문, 재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왼쪽부터 고경숙 동문, 정다원 동문, 약학대학 부산동창회 기탁식 사진> 행사에서는 총 1억 2천만 원의 발전기금 기탁이 이어졌다. 작고하신 고병선 초대 학과장의 자녀인 고경숙 동문(약학 63)이 1억 원을, 정다원 동문(약학 83, 전 특허청·식약청 근무)과 약학대학 부산동창회가 각각 1천만 원씩을 기탁하며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탰다. 기념식에서는 축하 영상 상영과 함께 라인댄스 공연, 밴드 공연 등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공연이 펼쳐졌으며, 마지막에는 ‘타임캡슐 봉인식’을 통해 70년의 역사를 이어갈 약학대학의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70년의 발자취는 영남대학교의 발자취와 궤를 같이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1967년 영남대학교 출범과 함께 출발한 약학대학은 국민 보건 증진을 위한 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한국인의 평균 수명 연장에도 크게 기여해왔다. 약학대학 구성원 모두의 열정과 헌신의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영남대학교는 약학 분야를 선도하며 인류 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는 인재를 길러내겠다. 또한 동문들의 소중한 후원은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외협력처
2025. 11. 07
26
영남대 경영대학, 선후배가 하나 된 ‘금의환교(錦依還敎) 축제’
졸업생과 재학생이 한자리에… 진로·성공스토리 공유의 장 선배들의 경험·후배들의 열정이 만든 따뜻한 교류의 축제 동문 발전기금 기탁으로 후배사랑 실천 [2025-11-4]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경영대학은 지난 1일 오후 상경관에서 ‘2025 금의환교(錦依還敎)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비단옷을 입고 학교로 돌아온다’는 뜻의 금의환교는 사회 각계에서 활약 중인 졸업생들이 캠퍼스로 돌아와 재학생들과 직접 만나 성공의 여정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졸업생과 재학생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경영대학, 재경상경대학동창회, 상대동창회, 경영대학 학생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세대를 잇는 교류와 경영대학 졸업생과 재학생의 교류를 강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 1부 행사에서는 경영대학 11개 취업동아리가 각각 홈커밍 형식으로 선배와 후배가 자유롭게 토크를 나누며 취업 노하우와 진로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진 2부 전체 세션에서는 경영대학 소속 동아리 소개, 우수 취업동아리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재경상경대학동창회 김병노 회장(경영81, 500만 원), 윤상현 전 재경총동창회장(상학69, 400만 원), 이시원 전 재경총동창회장(상학63, 300만 원)이 발전기금 총 1,200만 원을 기탁해 후배 사랑을 실천했다. 기탁금은 경영대학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특별 세션에서는 iM뱅크, 우리은행, 한국부동산원, 신용보증기금 등 금융과 기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취업 트렌드와 현장 이야기를 들려주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열린 3부 만찬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세대 간 우정을 돈독히 했다. 이경수 영남대 대외협력부총장은 “금의환교 페스티벌은 졸업생과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열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선배들의 성공 이야기가 후배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동기가 되고, 선후배간에 교류하는 따뜻한 문화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외협력처
2025. 11. 07
43
영남대 회계세무학과, 개설 1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동문·재학생·교원 한자리에…학과 발전 성과 공유 및 교류의 장 열려 동문·교수진 뜻 모아 발전기금 기탁, 따뜻한 나눔 실천 [2025-11-3]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10월 31일 수성호텔에서 ‘회계세무학과 개설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회계세무학과의 발전을 함께한 교원과 졸업생,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비롯해 성태문 iM뱅크 부사장, 오대국 경영대학원 총동창회장 등 내빈과 학과 교수, 졸업생, 대학원생, 재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실무사례 경진대회 시상, 졸업생 특강, 재학생 영상 상영, 동문·재학생 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과 발전에 기여한 동문 및 교수들의 발전기금 기탁식이 열려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총 1,700만 원의 발전기금이 기탁됐다. 김윤경, 김은호, 김정균, 박재우, 이두기, 이미영, 장현규, 한정희, 최유원, 김태성 동문 등 동문뿐 아니라 문상혁, 김정옥, 정기위, 김승준 교수 등 교수진도 함께 기탁에 동참하며 후배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전통을 이어갔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회계세무학과는 지난 10년간 실무 중심의 교육과 현장 밀착형 인재 양성으로 대학의 대표적인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로 자리 잡았다”며 “오늘의 성과는 함께한 모든 교수, 졸업생, 재학생의 노력의 결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영남대학교는 앞으로도 회계·세무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혁신을 통해 청년들의 길을 열어주는 학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처
2025. 11. 04
29
영남대 여교수회, 20년 넘게 이어온 따뜻한 나눔 실천
꾸준한 장학기금 기탁으로 제자 사랑 이어가 올해도 900만 원 추가 기탁,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누적기탁액 1억 4천만 원…지난해 ‘천마아너스’ 회원 선정 [2025-11-3] <지난해 영남대 여교수회를 '천마아너스' 회원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여교수회가 20년 넘게 꾸준한 장학기금 기탁으로 제자 사랑을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여교수회는 최근 9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추가로 기탁했으며, 10월 22일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어 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경수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한 여교수회 임원진과 장학생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영남대 여교수회는 1987년 교내 여교수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되어 1988년 공식 발족한 단체로, 현재 약 7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단순한 친목을 넘어 제자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 여성 인재 육성 지원,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학교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여교수회의 발전기금 기탁은 2003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20년 이상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2024년까지 5천만 원을 추가로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900만 원을 기탁해 누적 기탁액은 1억 4천만 원을 넘어섰다. 기탁금은 매 학기 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되고 있으며, 여교수회의 선배 교수들로부터 시작된 나눔의 전통이 세대를 이어 계속되고 있다. 여교수회 회장 안옥희 교수(주거환경학과)는 “제자들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여교수회 전통이 오랜 시간 이어지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경수 대외협력부총장은 “여교수회 교수님들의 꾸준한 기부와 헌신은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이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어, 미래에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대학도 교수님들의 뜻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남대학교는 여교수회의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적 영향력을 인정해 지난해 7월 ‘천마아너스(Chunma Honors)’ 회원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한 바 있다. ‘천마아너스’는 1억 원 이상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단체를 예우하는 영남대의 고액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이다.
대외협력처
2025. 1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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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트원 최민기 대표, 영남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21일 기탁식에 동문 직원들과 함께 모교 찾아 모교 발전과 후배 위한 뜻깊은 나눔 실천 인테리어·건축 시공 전문기업 ㈜이모트원 이끌어 [2025-10-22] <왼쪽 네 번째부터 최민기 대표, 최외출 총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21일 오후 본관 총장접견실에서 ㈜이모트원 최민기 대표이사의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기탁된 발전기금은 1천만 원으로, 대학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김삼수 산학연구부총장이 참석했으며, ㈜이모트원에서는 영남대 미술학부(입체미술전공)를 졸업한 최민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백승우 차장, 박준석 대리, 이지선 대리, 김태균 주임 등 영남대 출신 직원들이 함께 자리해 모교 사랑을 나눴다. ㈜이모트원(EMOTE ONE)은 인테리어·건축 시공 전문기업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감각과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교·공공기관·병원·주거시설 등 다양한 건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성장해왔다. 특히 영남대학교와 영남대학교병원 관련 공사에도 직접 참여하며 모교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왔고, 현재도 다수의 영남대 출신 인재들이 주요 실무를 담당하고 있어 ‘모교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민기 대표는 “영남대에서 배운 지식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지금의 회사를 일궈올 수 있었다”며 “모교에서 받은 사랑과 배움을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 앞으로도 후배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모교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최민기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문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성원이 대학 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다. 전달해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모교는 앞으로도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외협력처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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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E&A 신철범 대표, 영남대 본관에 LED 전광판 기증
“모교 발전에 작은 힘을 보태고 싶었다”… 따뜻한 나눔 실천 최신 LED 전광판 설치로 대학 홍보 및 소통 환경 개선 기대 최외출 총장 “동문들의 애정 어린 기부가 대학 발전의 밑거름” [2025-10-14] <왼쪽 두 번째부터 신철범 대표, 최외출 총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13일 오전, 대학본관 현관에서 화성E&A 신철범 대표이사의 LED 전광판 기증 명판 제막식 및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기증된 LED 전광판(5,500만 원 상당)은 영남대학교 본관 현관에 설치되어, 대학 구성원과 방문객에게 대학의 주요 성과와 행사 안내, 공지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다목적 홍보 매체로 활용될 예정이다. 명판 제막식에는 신철범 화성E&A 대표이사를 비롯해 최외출 영남대 총장,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기증의 뜻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철범 대표는 “학창 시절 많은 배움과 인연을 쌓았던 모교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본관 입구에 설치되는 전광판이 모교의 다양한 소식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학생과 교직원 모두에게 소통의 창구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모교를 향한 신철범 대표이사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문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뜻이 모여 영남대학교의 발전과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대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최근 각종 대학평가에서 대학 순위가 상승하고 있는 것도 신 대표님 같은 동문님들의 응원과 성원 덕분이라 생각한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철범 대표는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금강엘이디제작소를 창업하여 iM뱅크 전 지점 등에 환율 고시판과 전광판을 제작·납품했으며, 현재는 화성E&A(주)를 경영하면서 지하철, 공항, 시내버스 등 주요 지역 매체 광고 사업을 통해 국내 광고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신 대표는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30년 이상 범죄 예방과 불우이웃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고, 거창 향우 연합회장과 민주평통 북한이탈주민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사회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신 대표는 모교 발전을 위해 서울역 광장, 대구 동성로, 대구국제공항 등 최대 유동인구 지역에 설치된 전광판 광고를 모교에 무상으로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혀,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후배 사랑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대외협력처
202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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