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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5일 (금)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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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25일 (화)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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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국내 TOP5 올라 이용록·최인호·수만타 사후·라지 아추단 교수 선정 크로스필드 분야에서 4명 선정…융합·복합연구 국제적 영향력 입증 [2025-11-21]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글로벌 학술정보회사 클래리베이트(Clarivate Plc)가 발표한 ‘202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 이하 HCR)’ 명단에서 국내 대학 TOP5에 올랐다. 올해 HCR에는 전 세계 60개국 1,300여 개 기관에서 총 6,868명이 선정됐으며, 국내에서는 76명의 연구자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영남대 교수 4명이 크로스필드(Cross-field) 분야에서 선정되며, 경희대·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등과 함께 국내 대학 TOP5에 올랐다. 크로스필드 분야는 특정 학문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은 영향력과 탁월한 연구 성과를 입증한 세계적인 연구자를 선정하는 분야다. <왼쪽부터 이용록 교수, 최인호 교수, 수만타 사후 교수, 라지 아추단 교수> 올해 영남대에서는 ▲이용록(화학공학부) ▲최인호(의생명공학과) ▲수만타 사후(화학공학부) ▲라지 아추단(화학공학부) 교수가 명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화학공학부 이용록 교수(현 명예교수)는 전북대학교에서 학사, 서울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새로운 유기반응 개발과 의약품에 널리 사용되는 방향족 화합물 및 천연물 합성 연구를 선도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나노촉매·나노재료의 설계와 합성 분야로 연구를 확장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꾸준히 축적했다. 특히 천연물과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친환경 나노촉매, 나노복합체, 카본닷 합성 연구는 세계적 학술지에 다수 게재되어 높은 피인용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소재를 활용한 광촉매 반응, 생체 이미징, 바이오센서 및 금속 이온 센서 개발 등의 응용 연구를 폭넓게 수행하였고 국제 공동연구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연구 영향력을 한층 강화해 오고 있다. 의생명공학과 최인호 교수(세포배양연구소장)는 고려대와 미국 플로리다주립대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일리노이주립대 연구원으로 활동한 후, 최근 10년간 국제학술지 140여 편의 논문 발표와 22건의 특허 등록, 6건의 기술이전 등 활발한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세포배양·천연물 기반 바이오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의성 세포배양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총괄해 국내 세포배양산업 기반 구축에 기여했다. 특히 세포배양 기술에 인실리코·AI 분석을 접목해 지역 천연물의 고부가가치화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포배양산업단지에서 AI 기반 식품소재 및 신약개발, 기업 유치, 인력 양성, 연구 인프라 확대 등을 주도하며 지역 바이오클러스터 형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교육부 RISE 사업 ‘K-U시티 세포배양사업단’을 이끌며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화학공학부 수만타 사후(Sumanta Sahoo) 교수는 인도 비디아사가르 대학(Vidyasagar University)에서 학사와 석사, 인도 공과대학교 카라그푸르(IIT Kharagpur)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금속산화물, MXene, 그래핀 기반 나노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초고속 합성 및 전기화학 촉매 연구에서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연구자다. 특히 마이크로웨이브 기반 합성 공정을 활용한 고성능 MXene, 페로브스카이트, 그래핀 복합체 연구는 초고속 합성 기술과 에너지 저장 성능 최적화에서 국제적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유전자 기반 바이오 이미징 및 항암 광화학치료용 나노복합체 개발 등 바이오융합 응용 연구에서도 높은 피인용 성과를 내며, 에너지·환경·바이오융합 분야에서 새로운 연구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화학공학부 라지 아추단(Raji Atchudan) 교수는 인도의 마드라스(Madras) 대학에서 학사, 안나말라이(Annamalai) 대학에서 석사, 안나(Anna)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탄소 기반 나노소재와 나노복합체를 간편하고 친환경적으로 합성하는 연구를 선도해 왔다. 특히, 그래핀 산화물(GO), 그래핀 시트, 탄소점(CDs), 탄소‧금속 산화물 복합체를 합성하여, 에너지 저장과 염료 분해 분야에 활용해 탁월한 연구성과를 내며 높은 피인용 지수를 기록하고 있다. 합성한 탄소점(CDs)을 바이오이미징, 형광 잉크 및 형광 센서 개발 등 다양한 첨단 응용 분야에 활용하는 연구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연구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 연구진과의 협력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영남대학교는 최근 연구 인프라 혁신, 국제 공동연구 강화, 연구자 지원 확대 등 전방위적 연구 역량 고도화를 추진하며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올해 ‘라이덴랭킹(Leiden Ranking)’에서 2년 연속 국내 대학 TOP5에 오른 성과로도 확인된 바 있다. 또한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2025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했으며, 다양한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대학의 평판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번 HCR 선정 역시 영남대의 연구 역량과 성과를 뒷받침하는 결과로, 영남대의 국제적 연구 영향력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영남대학교 교수님들이 이름을 올린 것은 그동안 헌신해 온 교수님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노고에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고 말하고, “영남대학교는 앞으로도 도전적인 연구가 마음껏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고,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통해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글로벌 교육·연구 선두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 영남대학교 홍보팀]
- 2025년 11월 21일 (금)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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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BK21 혁신인재양성사업 인공지능 분야 추가 선정 AIMS(AI·IoT·Mobility·Security) 기반 지역 산업 맞춤형 AI 혁신 교육·연구 추진 디지털 전환·미래산업 경쟁력 견인할 핵심 연구 인재 양성 허브로 도약 [2025-11-18]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ICT 인공지능 융합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4단계 BK21 혁신인재양성사업 인공지능 분야 교육연구단에 새롭게 추가 선정 되었다. 산업 전반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소프트웨어와 대규모 언어기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교육부는 올해 인공지능 분야 교육연구단을 기존 13개에서 17개로 확대했다. 이번 선정으로 영남대는 2027년까지 BK21 사업비를 기반으로 대학원생 연구장학금, 신진 연구인력 인건비, 국제 공동연구, 산학협력 기반 프로그램 등을 집중 지원받게 된다. 영남대 ICT 인공지능 융합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단은 AIMS(AI·IoT·Mobility·Security) 기반의 융합 기술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의 미래를 이끌 고급 AI 인재를 양성한다. 연구단은 최근까지 다수의 논문, 특허, 기술이전 성과를 축적해 온 8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규상 단장(컴퓨터학부 교수)은 SCI 논문 100편 이상을 발표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연구 역량을 갖춘 전문가다. 또한 영남대는 대학원 교과과정을 기초–AI기초–AI심화–전공심화–산학특화의 5단계 체계로 전면 개편했다. 여기에 산업체 제안 기반 PBL(Project-Based Learning) 및 캡스톤 연구를 중심으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Valeo, LIG넥스원 등과 연계한 맞춤형 산학 트랙을 운영해 현장 수요 기반의 AI 교육을 강화한다. 이번 영남대의 BK21 추가 선정을 계기로, 대구·경북의 자동차부품, 제조업 중심 산업을 전기차, 자율주행, 스마트 제조 중심의 미래형 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핵심이 될 고급 AI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영남대는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며 국가적 AI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규상 ICT 인공지능 융합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단장은 “이번 BK21 추가 선정은 영남대학교가 지역의 미래 산업을 책임질 AI 전문 인재 양성의 중심 기관임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다. 대구·경북의 산업 구조 전환과 국가적 AI 경쟁력 강화를 이끌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성과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학교는 2020년 4단계 BK21 사업 선정 이후 화공, 미래자동차, 에너지, 바이오·신약, 신소재, 문화유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연구단을 운영하며 연구중심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현재도 다수의 BK21 교육연구단이 교육혁신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인공지능 분야 추가 선정을 통해 융합형 고급 연구인력 양성 체계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출처 : 영남대학교 홍보팀]
- 2025년 11월 19일 (수)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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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14일 (금)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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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0월 2일 (목)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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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학교와 함께 창의적 창업체험교육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경북권 앙트스쿨(Train The Trainer) 성공적 개최 영남대학교 창업지원단은 9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경북권 초·중고등 교감 250여 명을 대상으로 ‘경북권 앙트스쿨(Train The Trainer)’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주최하고, 영남대학교 창업지원단, 창업교육혁신선도대학사업단(SCOUT), 영남대학교 RISE사업단 YUnicorn창업지원단이 주관실무를 맡아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도전정신, 인성함양”이라며 “영남대는 지역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 창업체험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일차(23일) 중고등학교 교감 대상 과정에서는 △창업 성공사례 발표 △창업교육과 진로탐색 특강 △AI 시대 창업과 학생 진로 탐색 등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었고, 2일차(24일) 초등학교 교감 대상 과정에서는 창업체험과 진로지도를 연계한 교육방법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습형 콘텐츠와 교육자료가 제공되며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업체험교육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교사들이 창의성과 기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교수법을 공유하고, 교육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를 직접 체득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영남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이번 ‘경북권 앙트스쿨’을 계기로 지역 초·중고등 교육현장에서 창업체험 활동이 더욱 활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교사 역량강화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 진로 탐색과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처: 창업지원단 (☎ 053-810-4338, 21750045@ynu.ac.kr )
- 2025년 9월 29일 (월)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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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9월 24일 (수)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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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우수 연구 성과 교수 예우 프로그램 시행 이희용(무역학부)·오태환(화학공학부)교수 선정 연구성과 데이터 평가를 통해 우수교원 선정 및 시상 [2025-9-19]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최외출 총장, 오태환 교수, 이희용 교수>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18일, 연구 우수 교수 예우 프로그램인 YU’RE Honors를 통해 ‘2025년 올해의 우수연구교원’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로는 △무역학부 이희용 교수와 △화학공학부 오태환 교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YU’RE Honors Program은 영남대 재직 정년계열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대학 DB에 등록된 연구 성과를 토대로 별도 신청없이 우수 연구 교원을 선정∙시상하는 제도이다. 평가 지표는 논문, 외부 연구비, 저서, 특허 등으로 구성되며, 인문·사회·예체능 계열과 자연계열에서 각각 우수 교원 1인을 선발한다. 이 프로그램은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둔 교원을 발굴해 응원하고, 교원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에 도입됐다. 이희용 교수는 영남대학교 G-TEP사업단과 청년희망Y-STAR사업단 단장을 맡아 청년 무역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위원회, 대구경북신공항 정책자문위원회, 경상북도 물류정책위원회 등 다양한 정책 자문 활동을 통해 연구 성과를 실제 정책과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국제물류 운송 네트워크 구축, 운송수단별 물류 효율성을 주제로 상위 국제학술지인 TRANSPORTATION을 비롯한 저명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한국국제상학회, 한국통상정보학회, 한국무역학회 등 학회에서 부회장과 임원,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학문적 연구뿐 아니라 학계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오태환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기업 연구소를 거쳐 2008년 영남대학교에 부임했다. 고분자와 나노재료 설계 및 공정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는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고분자 및 나노재료의 미세구조와 물리화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연구를 통해 에너지, 환경, 첨단소재 등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차세대 고성능 신소재 개발의 핵심 기술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유수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활발히 수행하며 학술적 성과를 확산시키는 한편, 첨단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다수의 산학연 협력 과제를 수행해 국내 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인력양성사업을 운영하며 차세대 고분자 재료 연구자를 길러내는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영남대학교의 연구력은 대학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이다. 이번에 선정된 두 교수님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두어 학문적 위상을 높이셨을 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에게 자긍심을 높여주고 학생들에게도 대학에 대한 애교심을 심어주셨다”며, “영남대는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안심하고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연구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나아가 대학의 연구성과가 산업과 사회 혁신으로 이어지고, 청년들이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2025년 9월 22일 (월)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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