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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26일 (금)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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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26일 (금)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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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준비부터 승인 절차, 기술사업화 연계까지 교원창업 전반의 실질적 정보 제공 - 영남대 창업보육센터, 교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 위해 정기적인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 영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교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교원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5월 14일 공과대학 강당(F05)에서 「2026학년도 제1차 교원창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창업에 관심 있는 교원과 연구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창업 절차와 지원 제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교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재홍 산학협력단장의 개회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총장 인사말, 유관기관 인사와 주요 지원사업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최외출 총장은 창업이 대학과 교원에게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교원들이 창업 과정에서 어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신용보증기금에서 교원창업 활성화에 대한 관심과 협력 의지를 담은 인사말을 전했다. 본격적인 설명회에서는 교원창업 준비 단계부터 승인 절차, 기술사업화 연계까지 창업 전반에 필요한 지원 제도가 소개됐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초기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고, 창업보육센터는 교원창업 절차와 교내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 기술지주회사는 대학 보유 연구 성과의 창업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재홍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설명회가 교원들의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정책 등을 주제로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교원창업 관련 규정 및 제도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교원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7월, 9월, 11월에도 성장 단계별 지원정책을 주제로 후속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2026년 6월 25일 (목)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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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25일 (목)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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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23일 (화)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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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23일 (화)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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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 뜨거운 관심 속 접수 2주 만에 전 일정 조기 마감 - 제2기 탄소중립 서포터즈 본격 출범… 지하철역 캠페인 등 현장 홍보 최일선 활약 - 주민 밀착형 공동주택 가입 지원 활동 병행하며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 유도 영남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이하 센터)가 미래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청년 서포터즈의 역동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우고]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 대성황… 접수 2주 만에 조기 마감 경산시 전역에 초록빛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첫 번째 주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이다. 올해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 약 2주 만에 당초 계획된 19개 교육 일정이 모두 마감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미 5월부터 7월까지의 모든 교육 예약이 완료되어 학교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탄소중립 이론 교육과 함께 ▲귤 진피 활용 비누 만들기 ▲커피박 키링·화분 만들기 ▲양말목 업사이클링 소품 만들기 등 직접 손으로 만지는 자원순환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가 위촉한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며, 강사 수당과 체험 재료비는 전액 센터에서 지원한다. 센터는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참여하고] ‘제2기 탄소중립 서포터즈’ 현장 홍보 최일선 활약 지역 사회의 참여를 이끌어낼 청년들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센터는 지난 3월 「제2기 경산시 탄소중립 서포터즈」를 출범하고, 올해부터 ‘팀 중심의 과제 수행’ 방식을 도입해 한층 더 체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포터즈들은 지난 4월 28일 임당역 역사 내에서 퇴근 및 하교 시간대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지하철역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이들은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과 모바일 앱(카본페이)을 활용한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앞으로도 서포터즈는 지역 내 탄소중립 관련 취재, 설문조사, 카드뉴스 제작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연말 성과공유회를 통해 활동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실천하고] 공동주택 현장 가입 지원으로 시민 참여 문턱 낮춰 마지막으로 센터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공동주택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지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 중이다. 지난 4월 진량 휴먼시아 아파트를 시작으로 6월 10일 백천주공아파트 등 관내 공동주택을 직접 찾아가 가입을 도왔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 세대를 위해 현장에 노트북 기반 가입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편의성을 높여 시민들의 실천 동참을 이끌어냈다. 센터는 오는 10월 중순까지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현장 가입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는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교육과 서포터즈의 활기찬 홍보 활동이 시너지를 내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우고,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2024년부터 영남대학교가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관련 연구, 탄소중립 시민참여단, 탄소중립 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2026년 6월 23일 (화)
- 산학전략기획팀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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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교 기념식 맞아 탁월한 학문적 성과 이룬 연구자 격려 - 영향력지수·SCI 게재·기술이전 등 총 11개 부문 시상 ▲ 우수연구상 시상자 기념 촬영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개교기념식을 맞아 2026년 5월 15일(금) 오전 11시 ‘2026학년도 우수연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룬 16명의 교수들에게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간의 연구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우수연구상은 논문 게재 실적뿐만 아니라 기술이전, 특허 등록, 외부 연구비 수주, 공연 및 전시 등 대학의 연구 경쟁력과 위상을 높인 연구자들을 다각도로 평가해 시상했다. 올해의 ‘영향력지수상’에는 경제금융학부 임혜준 교수와 화학공학부 김민규 교수가 선정되었으며, 학계에서 연구의 가치를 널리 인정받은 교수에게 주어지는 ‘피인용횟수상’은 무역학부 노재연 교수와 병리학교실 최준혁 교수가 수상했다. 또한, 물리학과 김기현 교수가 ‘SCI 등재학술지 논문 게재상’을, 경제금융학부 조현국 교수가 ‘SSCI, A&HCI 등재학술지 논문 게재상’을 각각 수상하며 영남대의 학술적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논문 게재상’에는 교육학과 김병주 교수가 이름을 올렸으며, 정치외교학과 정병기 교수와 물리학과 곽종훈 교수는 ‘저서출판상’을 공동 수상했다. 기술 및 특허 부문 성과도 돋보였다. 식품공학과 한기동 교수가 ‘기술이전상’을, 기계공학부 변정훈 교수가 ‘특허(국내)등록상’을, 컴퓨터학부 최규상 교수가 ‘특허(국제)등록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외부연구비 수주 실적상’은 교육학과 김병주 교수와 물리학과 김종수 교수가 공동으로 수상했으며, 예술 분야의 ‘공연ㆍ전시상’에는 음악학부 백윤학 교수와 생활제품디자인학과 정명택 교수가 선정되었다. 특히 교육학과 김병주 교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논문 게재상에 이어 외부연구비 수주 실적상까지 함께 거머쥐며 2개 부문에서 연구 우수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남대학교는 “우수연구상은 연구자들의 숭고한 땀방울을 격려하고 더 큰 학문적 도약을 응원하기 위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이 글로벌 연구 중심 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연구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강화하여 교수님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우수 연구상 수상자 명단
- 2026년 6월 23일 (화)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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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학과 박주현 교수 연구팀, 컴퓨터 비전 기하 모델 추정 새로운 결정 방법 제시 자율주행, 3D 재구성, 로봇 제어, 증강현실(AR) 등 응용 가능성 학계‧산업계 관심 최연규 박사 제1저자 연구논문, 컴퓨터 비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 ‘IEEE TPAMI’ 게재 [2026-4-27] <영남대학교 전기공학과 최연규 연구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전기공학과 박주현 교수 연구팀(비선형동역학 연구실)이 자율주행이나 로봇 분야 등에 응용 가능한 컴퓨터 비전(Vision) 기하학적 모델링 최적화 기술을 개발해 학계와 산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연구는 영남대 전기공학과 최연규 박사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연구논문은 인공지능 및 컴퓨터 비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IEEE TPAMI’<IEEE Transactions on Pattern Analysis and Machine Intelligence>[JCR 0.7%, IF(영향력지수) 18.6]’ 2026년 5월호에 게재 예정이다. 최 박사는 “이번 연구는 컴퓨터 비전에서 두 개의 카메라가 서로 다른 위치에서 동일한 3차원 장면을 촬영했을 때, 두 이미지 사이의 기하학적 관계를 정밀하게 모델링하는 기술의 고도화에 집중했다”면서 “기존 방법들은 데이터에 노이즈(잡음)나 이상치가 많이 포함된 환경에서는 최적의 모델을 산출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이번 연구에서 이를 보완하고 알고리즘이 가진 잠재적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후 처리 메커니즘을 새롭게 제시했다”고 연구 성과를 밝혔다. 영남대 연구팀이 이번에 새롭게 제시한 ‘MEPC(Multi-Estimation-based Parameter Centroid)’ 기법은 통계적 점수가 가장 높은 모델을 선택하는 기존의 관행에서 나아가, 다중 추정 과정을 통해 도출된 여러 가설 후보들을 바탕으로 ‘중심이 되는 모델 매개변수(Parameter)’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왜곡의 영향을 줄이고 더 정확하고 안정적인 기하학적 모델링이 가능하다. 특히 이 기술은 자율주행, 3D 재구성, 로봇 제어, 증강현실(AR) 등 고정밀 기하 모델 추정이 필수적인 다양한 비전 기반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분야에서는 데이터 왜곡의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실제 환경의 기하학적 구조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는 노이즈가 존재하는 환경에서도 모델 추정이 얼마나 정밀하게 최적화될 수 있는지 그 한계를 넓힌 결과”라며 “향후 다중 센서 융합, 3D 가우시안 스플래팅(3D Gaussian Splatting, 3DGS), 동시적 위치추정 및 지도작성(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SLAM)과 같은 고정밀 센서 포즈(Pose) 추정이 요구되는 시스템의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차세대 멀티모달(Multi Modal) 융합 AI 및 지능형 모빌리티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한 후속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수행됐다. [출처 : 영남대학교 홍보팀]
- 2026년 4월 28일 (화)
- 산학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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