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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전문인재양성 프로그램’ 제조산업 엔지니어링 분야 선정 이번엔 2030년까지 약 62억 원 지원받아 … 개도국 이공계 석사급 엔지니어 양성 2011년 이후 외부 재정지원 받아 국제개발협력인재 양성 교육 평가받아 [2026-3-10]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전문인재양성 프로그램(이공계 석사학위과정)’ 연수기관 공모에서 ‘IT·AI’ 분야와 ‘제조산업 엔지니어링’ 분야 2개 과정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영남대는 2030년 8월까지 총 62억 원 규모의 KOICA 지원을 받아 개발도상국 산업을 견인할 석사급 엔지니어 양성에 나선다. KOICA 전문인재양성 프로그램은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가 지정한 수원국을 대상으로, 국내 대학의 석사학위과정과 산업체 인턴십을 연계해 운영하는 국가 차원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우리나라의 비교우위 산업 분야 기술을 중심으로 학위 교육, 현장실습, 한국어 교육을 통합 제공해 개도국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R&D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동안 영남대학교는 석사과정 77개국의 공공 및 NGO 전문가 등 1,000여 명을 교육해 온 바 있다. 영남대학교는 IT·AI 분야에서 대학원 정보통신공학과(연구책임자 최규상 교수)가 과정당 15명씩 3차수 총 45명을, 제조산업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대학원 기계공학과(연구책임자 홍성호 교수)가 과정당 10명씩 3차수 총 30명을 선발해 운영하는 등 두 분야를 합쳐 총 75명의 연수생을 양성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5개 분야에서 전국 17개 대학이 선정된 가운데, 2개 분야 이상을 동시에 운영하는 대학은 영남대를 포함해 전국에 단 2곳뿐 이다. 이미 영남대학교는 KOICA 등 정부가 주관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새마을학 공유를 통한 개도국 인재 양성과 지역 기반 글로벌 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다. 영남대는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석사학위과정[지역공동체 개발 지도자 양성 석사학위과정(2014~2017년), 수자원 관리 석사학위연수 사업(2023~2027)]을 비롯해 국제개발협력원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교육·연수 사업 등으로 지금까지 정부‧지자체 등으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추진해 왔다. 성과 역시 탁월하다. 영남대가 2016년 2월 에티오피아 남부국가민족주(SNNPR; Southern Nations, Nationalities and People’s Region)에서 실시한 ‘에티오피아 SNNPR 새마을운동 정책연수’ 프로그램은 KOICA의 글로벌 교육연수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KOICA는 2015년 3월부터 2018년 8월까지 3년 6개월간 실시한 120개 글로벌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2018년 글로벌 교육연수 우수성과 사례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영남대의 에티오피아 SNNPR 새마을운동 현지연수 프로그램이 최우수 사례로 평가받은 것이다.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들> 영남대가 추진해 온 그간의 교육·연구·산학협력 경험과 국제개발협력 노하우가 이번 KOICA 전문인재양성 프로그램 2개 과정 동시 선정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사업 준비 과정에서 영남대 산학협력단 글로벌산학협력센터가 관련 학과 및 산업체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기획과 실행을 지원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 결과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영남대가 보유한 IT, AI, 첨단제조 분야의 연구 경쟁력과 체계적인 외국인 유학생 지원 시스템, 지역 산업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와 결합해 대학의 국제개발협력 역량을 한층 공고히 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번 KOICA 전문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모에 2개 분야에서 동시에 선정된 것은 영남대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이공계 분야에서의 교육·연구 역량도 세계적인 수준임을 공인받은 의미있는 성과다. 동시에 영남대가 감당해야 할 글로벌 책무가 한층 커졌음을 뜻한다”고 평가하며 “KOICA와 함께 석사급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수원국의 산업 수요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현장형 R&D 인재로 성장시키고,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그동안 새마을학 공유를 통해 축적해 온 국제개발협력 경험을 첨단기술 분야 인재 양성과 결합해,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과 지구촌 공동번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글로벌 공헌 선도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KOICA 전문인재양성 프로그램은 24~30개월간 운영되며, 석사학위과정과 3~6개월 산업체 인턴십, 한국어 교육을 결합해 학업과 현장 적응을 함께 지원한다. 과정별 10~15명을 선발하며, 네팔·몽골·방글라데시·베트남·우즈베키스탄·인도네시아 등 주요 수원국 출신 인재들에게 등록금과 기숙사비, 항공료, 생활비 등 연수 전반에 필요한 사항이 연수기관을 통해 체계적으로 지원된다. 또한 학위 취득을 위한 지도 등 책임 있는 학사 관리도 병행된다. [ 출처 : 영남대, ‘개도국 인재양성’ 거점 대학 우뚝…정부 지원 연수기관 선정 | 영남대학교 사이버홍보실 ]
- 2026년 3월 10일 (화)
- 공과대학 행정실
-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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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5일 (목)
- 기계공학부 사무실
-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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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와 스마트 물류의 만남 – ‘크레텍 최영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스마트물류센터 견학’ 개최 국내 산업공구 유통의 선두주자 크레텍(주)이 미래 산업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후원하는 ‘최영수 장학생’의 장학증서 수여식을 경산 크레텍 스마트물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더불어, 행사에 참여한 장학생들은 대한민국 스마트물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크레텍 스마트물류센터도 함께 견학하며, 산업현장의 최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크레텍 최영수 회장(오른쪽)과 윤정현 비서실장겸 대외협력처장(왼쪽)과 심재술 기계공학부 교수(가운데) ] 🎓 미래 기술 인재에게 보내는 10년의 약속 – ‘최영수 장학금’ ‘최영수 장학금’은 크레텍이 지난 2021년 영남대학교에 기탁한 발전기금 10억 원 중,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매년 3천만 원의 장학기금으로 조성된 장학사업입니다. △기계공학부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로봇공학과 등 5개 학과의 우수학생을 매년 10명 선발하여 학업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30명의 장학생이 선발되었으며, 올해는 제4기 장학생 10명이 새롭게 선정되어 장학증서를 수여받았습니다. 이 장학사업은 산업기술 발전의 핵심 인재를 발굴하고, 산업현장과 연계된 실용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학업은 물론 진로 개발에 큰 동기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 크레텍 최영수 회장과 제 4기 장학생 및 행사 참석자 ] 🏭 산업공구 물류의 미래, ‘크레텍 스마트물류센터’ 견학 장학증서 수여식에 이어, 학생들은 경산 진량공단에 위치한 크레텍 스마트물류센터를 견학했습니다. 총 1,300억 원 규모, 연면적 6만 8,000㎡의 초대형 규모를 자랑하는 이 센터는 산업공구 업계 최초로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크레텍은 일본의 트러스코, 미국의 아마존 시스템 등을 벤치마킹하고, 국내 유수의 물류 자동화 기업 SFA와 협력하여 AI 기반의 고도화된 통합 물류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센터의 주요 특징으로는 40m 높이의 팔레트 자동창고, GTP 피킹 방식의 고속자동창고, AI 기반 자동 분류 시스템, 멀티 스태커 크레인 및 나선형 컨베이어 등 물류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효율성, 친환경성, 안전성을 고루 갖춘 첨단 물류시설입니다. 이번 견학을 통해 장학생들은 단순 물류를 넘어선 데이터 기반 스마트 시스템의 미래를 목격하며, 산업현장의 변화와 혁신을 피부로 체감했습니다. [ 크레텍 스마트물류센터를 견학하고 있는 장학생 ] ✨ 크레텍, 기술과 인재를 잇다 크레텍은 산업공구 14만 종을 취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구유통 전문 기업으로, 54년 업력, 연 5,700억 원의 매출, 전국 1만여 유통점 공급망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현장의 기반을 탄탄히 지탱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학사업과 스마트물류센터를 통해 크레텍은 기술 기반 유통 혁신과 함께, 대한민국 제조산업의 미래를 이끌 공학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최영수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며 학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장학사업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에 대한 투자입니다. 이 물류센터는 산업공구 플랫폼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미래지향적 모습으로 발전하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이곳으로 초대한 이유도 바로 이겁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난관이나 고비가 와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헤쳐가면 꼭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제가 사업하는 현장에서 보여주고 싶어서였습니다.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 이어 장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그들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했습니다. 학생들은 최 회장의 진심 어린 메시지와 함께, 산업현장에서 자신들의 미래를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크레텍은 앞으로도 기술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 스마트물류센터 견학 후 단체 사진 ]
- 2025년 10월 16일 (목)
- 기계공학부 사무실
-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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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9월 9일 (화)
- 공과대학 행정실
-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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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3월 10일 (월)
- 공과대학 행정실
-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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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월 5일 (일)
- 공과대학 행정실
-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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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회 공작기계인의 날의 최고영예인 " 올해의 공작기계인"에 정태일(64학번) 한국OSG 회장이 추대 되어 "앞으로 절삭공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공작기계 산업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해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회장 계명재, 이하 ‘협회’)는 지난 12월 5일 콘래드 서울호텔 파크볼룸에서 ‘제24회 공작기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개인 및 단체 유공자 17명에 포상을 수여했다. ‘공작기계인의 날’은 공작기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24회를 맞았다. 이날 기념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박동일 국장과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계명재 회장을 비롯해 한국금형산업협동조합 신용문 이사장, 한국기계연구원 김봉기 부원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김현종 센터소장, 한국생산제조학회 지성철 회장, 한국정밀공학회 민병권 회장, 한국OSG(주) 정태일 회장,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전임 회장인 류흥목 회장, 손종현 회장, 권영두 회장 등 공작기계 산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계명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산업의 든든한 기둥 역할을 해 온 공작기계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작기계인의 노력은 단순히 기업의 성과를 넘어 지속가능성을 좌우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라며, “생존과 발전은 단순히 강한 사람이 아니라 변화와 위기에 준비된 자세로 위기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우리 공작기계 업계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모두가 협력하고 힘을 모은다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올해의 공작기계인’에 추대된 한국OSG 정태일 회장(우). (사진=공작기계협회) 뜻깊은 ‘제24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에서도 우리 기계공학부 동문의 진가가 발휘되는 자리였다 행사의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공작기계인]에는 우리 학부 64학번이신 한국OSG 정태일 회장이 추대되었다. 초등학교 졸업 이후 철공소에 취직해 드릴링 작업을 하면서 64년도 기계공학부에 입학하신 정태일 회장은 1976년 회사 설립 이후 반세기에 가까운 세월 동안 국내 절삭공구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정태일 회장은 “일본 수입에 의존했던 절삭공구의 국산화를 꿈꾸며 기술 개발에 매진해 왔다”라는 정태일 회장은 “나사전조용 다이스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는 절삭공구인 탭과 엔드밀을 일본과 중국 등에 역수출하면서 국산화의 꿈을 이룬 동시에 우리나라 절삭공구 산업발전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절삭공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공작기계 산업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24회 공작기계인의 날 전경. (사진=공작기계협회) 출처 : 철강금속신문(http://www.snmnews.com)
- 2024년 12월 10일 (화)
- 공과대학 행정실
-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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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우수 연구 성과 교수 예우 프로그램 시행 장재규(군사학)·이경탁(경영학)·정창윤(기계공학)·주상우(기계공학) 교수 2024 라이덴랭킹(Leiden Ranking) ‘TOP5’ 첫 진입에 기여 [2024-9-30] <영남대 ‘YU’RE Honors’ 2024년 올해의 우수연구교원으로 선정된 교수들>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최외출 총장, 주상우 교수, 장재규 교수, 정창윤 교수, 이경탁 교수) 25일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올해의 우수연구교원 시상식을 가졌다. <YU’RE Honors>는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교수를 발굴해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교수가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연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2021년 도입됐다. 신진연구자와 중견연구자로 나누어 전년도 연구 업적이 탁월한 교수를 각각 2명 씩, 매년 총 4명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에서 ‘2024년 올해의 우수연구교원’ 4명에 대해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신진연구자 부문에서는 장재규 군사학과 교수, 정창윤 기계공학부 교수가 선정됐으며, 중견연구자 부문에서는 주상우 기계공학부 교수, 이경탁 경영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우수연구교원으로 선정된 교수에게는 교비연구비 우선 지원과 전담 직원 배치를 통한 행정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우수연구교원으로 3회 선정되면 ‘산학협력단 명예의 전당’에 영구 게시될 예정이다. 최외출 총장은 “교수님들이 연구에 매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 영남대가 가진 세계적인 연구력의 원천이다. 대학의 연구력을 기반으로 세계 대학을 평가하는 ‘2024년 라이덴랭킹’에서 영남대는 처음으로 전국 TOP5에 올랐다. 특히 수학·컴퓨터 분야는 10년 연속 국내 1위에 올랐으며, 생명·지구과학 분야도 순위가 지난해보다 크게 올라 국내 2위, 자연과학·공학 분야 11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력을 인정받았다”면서 “영남대의 위상을 높이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수 연구 인프라 지원에 대학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진연구자 부문에 선정된 장재규 군사학과 교수는 육군사관학교에서 학사 학위, 국방대학교에서 석사 학위, 충남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32년간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복무 후, 2023년 3월 영남대 교수로 임용됐다. 임용 후 대한민국 국방정책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군사 현안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대표적인 연구 성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의 양상과 전망, 한국의 전략사 창설 정책 평가’ 등 10건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2023년에는 ‘다영역작전 수행을 위한 한국형 MDTF 사단급 제대의 적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외부 연구과제를 수행하였다. 정창윤 기계공학부 교수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 학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2020년 9월에 영남대 교수로 임용됐다. 지금까지 최초 혁신 연구실 선정, 신진연구자 사업 등 지역산업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다수 수행해 왔다. 미세구조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연구를 기반으로 에너지 저장, 에너지 하베스팅, 수질 센서, 이산화탄소 분해 및 자가 발전 등 실용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임용 후 4년간 36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그 중 상위 10% 이내 논문은 19편에 이른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의 조지아텍, 텍사스 A&M(카타르), 킹사우드 대학교 등과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중견연구자 부문에 선정된 이경탁 경영학과 교수는 영남대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2015년 9월에 영남대 교수로 임용됐다. 지금까지 Human-Computers Interaction 분야 상위 7%에 해당되는 Computers in Human Behavior(IF 9.0) 등 사회과학 분야 최상위 SSCI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출간하였으며, 현재까지 1,000회 이상 인용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교수는 한국전략마케팅학회 회장 등을 맡아 국내 마케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 BK21+ 4차 산업혁명적합형 지역인재교육팀 팀장으로서 학문후속세대 양성과 대학원 국제화 사업을 위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주상우 기계공학부 교수는 서울대학교 학사 석사 및 미국 미시간대학교 앤아버(University of Michigan-Ann Arbor)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와 웨인주립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1995년 영남대학교에 임용됐다. 유체역학 분야 연구를 시작으로 나노분야로 영역을 넓혀 600편 이상 SCI 논문을 출간하여 17,000회 이상 인용됐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전문위원, 국가에너지위원회 기술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회원으로 선정됐다. 또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대학교 방문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NASA Lewis 연구소, 미국 테네시대학교 등에서 다양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출처 : 영남대학교 홍보팀]
- 2024년 11월 11일 (월)
- 공과대학 행정실
-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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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9월 12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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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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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9월 12일 (목)
- 공과대학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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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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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5월 1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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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3